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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강동서비스센터 ] (hp 강동 서비스센터의 파일 손상에 관한 고객 대처 불능에 관한 사실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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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선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6-11 2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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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강동 서비스센터의 파일 손상에 관한 고객 대처 불능에 관한 사실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가 많을 것 같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hp대기업에서는 올바른 대처 바랍니다*

저는 2013년 4월 6일 토요일 1시경 hp강동 서비스센터에서 본인 노트북 수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노트북 수리를 위해 자료 백업 후 수리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노트북에 본인의 자료 중 본인의 딸의 1년치 원본 사진이 2000장 이상 20기가 정도의 본인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중요한 파일이 들어 있었습니다.

 노트북을 포맷하기 위해 본인 자료를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백업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자료의 용량이 많다 보니 시간이 3시간 이상 소요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센터 직원에게 백업 확인을 부탁하고 파일이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잘 올려졌는지 확인 후 포맷을 부탁 드리고 센터를 나갔습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노트북 수리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노트북을 찾으러 hp 강동서비스센터에 가서 노트북 수리비용 39600원을 결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hp 강동 서비스센터에 파일 백업을 믿고 있었습니다. 본인이 작업 때문에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쯤 네이버 엔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사진 파일 확인을 하니 1기가의 파일도 올라와 있지 않았습니다. 정말 깜짝 놀라 수십 번을 엔 드라이브에 로그인해서 다시 보았지만 사진 파일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확인을 해서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고, 수리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본인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엔 드라이브에 확인을 안하고 포맷시킨 것을 인정하지만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2013년 5월 9일 목요일 본인의 남편이 hp 강동서비스센터 센터장과 통화를 했고, 본인에게 전화를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 큰 실수를 해놓고 전화 한 통 먼저 없는지 화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기다리다가 다음날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제가 아침에 전화를 했고, 책임을 질 수 없고, 죄송하다는 말뿐 당당하기만 하였습니다. 아무리 책임이 없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제가 엔 드라이브 확인 후 포맷 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직원으로서 고객의 자료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부주의하게 그냥 포맷 시켜 버렸습니다. 본인은 파일 분실 이후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hp 강동서비스센터에서는 연락 한번 없습니다.

그래서 hp강동 서비스센터의 부주의로 인한 파일손실 손해배상 청구를 내용증명으로 보냈습니다.

2013년 5월 28일 hp강동 서비스센터에 내용증명 답변을 받았습니다.
  내용을 읽어본바 대부분이 hp강동 서비스센터에 유리하게 거짓 사실을 내용증명이라고 보냈습니다.

고객님께 1차 안내와 이에 대한 동의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에 대한 내용만 작성했을 뿐이지 저에게 작성하라고 하면서 동의서명에 대한 내용은 설명해 주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백업 및 누락 관련 문제를 막고자 담당 엔지니어가 별도로 다시 연락 드려 2차 확인을 한 후 서비스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별도로 다시 연락 와 2차 확인을 한적이 없습니다.
 
백업완료 후 재방문 해주시기를 권고 드렸다고 합니다.
권고 받은 적 없었습니다.

 일정상의 이유로 직접 네이버 엔드라이브에 백업하셨으며, 요청 하신 대로 네이버 엔 드라이브 전송완료 확인 후 윈도우 재설치 했다고 합니다.
제가 요청한 사항은 네이버 엔 드라이브 전송 완료 확인 후 용량이 크므로 엔 드라이브에 잘 올라 갔는지 로그인 되어 있으니 꼭 확인하고 포맷 시켜 라 요청하였습니다. 저에게 아주 중요한 파일인데 그냥 전송 완료만 누르고 포맷하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전에 통화 하였을 때는 이에 대한 내용을 애기 할 때 아무 말도 못하시더니 말을 바꾸는 이유는 대기업에 횡포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또 다른 피해를 막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 내용증명 내용이 황당화고 어이없을 뿐입니다.

이러한 거짓 사실 내용 증명을 받고, 2013년 6월 5일 본사에 연락해 이런 상황을 말했습니다. hp강동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취하겠다고 하였고, 조금 있다가, hp 강동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Hp 같은 대기업에서 고객에게 내용 증명을 받았다면 고객에게 전화해서 상황설명과 그에 대한 정중한 사과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거짓 내용 증명 답변에 이어, 본사에서 연락을 받아 고객에게 전화해서 사과 하기는 커녕 거짓이 아니라고 하고, 고객에게 선후 관계를 따지라는 말과 어처구니 없이 말만 바꿀 뿐입니다.

저는 파일 손상후 사람들에게 포맷 했어도 복구 하는 방법이 있으니 알아 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본사에 연락 받아 hp강동 서비스센터에서 전화 왔을 때 제가 사람들이 복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니 이제서야 복구애기를 꺼내는 hp강동 서비스센터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파일 손상을 알고 난 뒤 처음 대화에서는 파일 손상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다고만 말했지, 컴퓨터 전문가라면 당연히 복구하는 방법이 있는 걸 알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제가 복구에 관해 물어봤을 때 복구는 안 된다고 하는 hp강동 서비스센터 문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파일 손상을 알게 된날 저녁에 기사님에게 전화를 했었으면, 다음날 hp강동 서비스센터는 저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파일 복구하는 방법이 있으니 알아 보겠다고 하는 게 hp대기업의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전화 한통 없이, 저와 남편이 전화 했을 때만 응답뿐이지, 대처 방안도 없이 거짓 사실을 내용 증명 답변이라고보내고, 한 달이 넘은 시간이 지나 본사에 연락 받고 이제 와서 복구 애기를 하니 정말로 hp강동 서비스 센터 고객대응 방식이 한참 잘못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대처해 고객 파일 손상 사례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hp강동 서비스센터는 철저한 서비스 교육과 고객 대응 방식을 정확히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고객에게 책임 회피보다는 정중한 사과와 파일복구에 대해 이야기만 했더라면, 이렇게 내용증명이 오가면서 서로 불쾌할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안일한 고객 대처에 대한 hp강동 서비스센터 정말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다른 피해자들 없길 바라며 이글을 적습니다. 고객의 파일복구와 고객에 대한 대처 불능 정말 한심한 hp강동서비스센터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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