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18 기타 여행사 배수현 2013-05-29
129814 자동차 현대 이재웅 2013-05-29
129811 통신 sk-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809 기타 넘버원사이트씨네마o 임미옥 2013-05-29
129807 자동차 김포삼성주차서비스 김정란 2013-05-29
129806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9
12980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29
129804 서비스 부천 중동 아방 이수희 2013-05-29
129803 기타 뮤직소다(모빌리언즈 황순자 2013-05-29
129802 통신 LG인터넷 최슬혜 2013-05-29
129801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800 기타 오현수 지혜정 2013-05-29
129799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7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현 2013-05-29
129797 식음료 ROVIO 이민수 2013-05-29
129796 식음료 뚜레쥬르 임미원 2013-05-29
129795 서비스 로또핫 김서현 2013-05-29
129794 서비스 미용실 김경민 2013-05-29
129793 통신 sk.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2 통신 sk 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1 통신 sk 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0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김형곤 2013-05-29
129789 자동차 이수근 대리운전 전수혁 2013-05-29
129788 통신 ktn114 이택상 2013-05-29
129787 서비스 물소리계곡소리펜션 백수정 2013-05-29
129786 통신 KT 문은호 2013-05-29
129785 휴대전화 팝디스크 주홍수 2013-05-29
129783 통신 cjig 함병숙 2013-05-29
129780 통신 SK브로도벤드 허왕규 2013-05-29
129779 서비스 호텔스 닷컴 진아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