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162 기타 노벨아이 김현진 2013-05-31
130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현삼 2013-05-31
130160 통신 탱크디스크 김영욱 2013-05-31
130159 식음료 sm케어주식회사 장영혜 2013-05-31
13015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성유진 2013-05-31
130155 기타 시몬스침대 이경미 2013-05-31
13015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윤식 2013-05-31
130148 기타 비커즈오브에이 권소진 2013-05-31
130146 건설 포항설비 오미정 2013-05-31
130135 통신 핸드폰 김세준 2013-05-31
130132 기타 드림티 서모세 2013-05-31
130127 휴대전화 kt,솔방울,등 김미선 2013-05-31
130125 통신 현대 김학정 2013-05-31
130122 기타 도서총판사업부 김완주 2013-05-31
13011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우철 2013-05-31
130117 서비스 월드진 이현주 2013-05-31
130116 유통 T store 윤순정 2013-05-31
130115 생활용품 바이바이 이예원 2013-05-31
130114 기타 (주)토마토 박영희 2013-05-31
130113 유통 옐로우캡택배 김영기 2013-05-31
130112 서비스 비쥬박스 정순기 2013-05-31
130110 서비스 크린위드 윤효중 2013-05-31
130108 서비스 크린위드 윤효중 2013-05-31
130107 서비스 더풋샵 박나리 2013-05-31
130102 기타 토마토(주)서대전 박영희 2013-05-31
130101 금융 AIA생명 이건희 2013-05-31
130099 기타 명품세일점 김인아 2013-05-31
130097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6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3 기타 하우투토익 성창규 2013-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