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품없어 제품 수리불가하니 재구매 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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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부품없어 제품 수리불가하니 재구매 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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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6-14 10:54:34

본문

제품명 : HS3000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일시 : 2011년 8월 24일
서비스센터 방문 : 2013년 6월 10일
방문사유 : 클립형(집게형) 블루투스 스트레오 헤드셋으로 집게부분이 부서져서 방문

해당제품은 지금도 판매중인 제품입니다.
근데 부품이 없답니다.
그래서 재구매 또는 그냥 쓰랍니다. 집게형으로 고정을 해서 쓰는 제품에 집게가 부서졌는데 그냥 쓰랍니다.
아니면 재구매하랍니다. 2년도 안되었는데.... 10여만원을 넘게 주고 다시 구매하랍니다.
판매중인 제품에 부품이 없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왜그러냐 물어봐도 알아봐야 한다면서 답변이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의문입니다. 무상으로 교체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수리비를 부품비를 지불하고 수리를 하겠다는데... 만들어내는 제품회사에서 현재도 판매하는 제품의 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1년은 무상수리교체라 그냥해주고 1년 넘었으니, 부품없으니 그냥 알아서 하랍니다. 재구매를 하던 덜렁덜렁거리게 쓰던!!!!
이게 제품을 만들어내고 현재도 판매하는 회사에서 말이 됩니까????
그럼 1년 넘은 제품은 그냥 쓰레기라는 겁니까???
더 어이없게 만드는 상황은 동일한 클립형의 타사제품(소닝에릭슨)을 동시에 사용중에 있으며, 해당제품보다 1년 일찍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그러니까 구입후 2년뒤 클립이 부서져서 서비스센터를 방문 바로 30분만에 제품을 수리해서 부품비포함 5천원에 해결했습니다.

국내기업으로 서비스센터가 많기 때문에 추가구매를 한 제품의 서비스가 이렇다는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황당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런 경우에 수리를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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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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