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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터미널 ] 동서울터미널 예매권 발권 기계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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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미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3-06-06 12: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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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6일 7시20분
인터넷 예매를 하고 터미널에 가서 7시 18분경 예매권 발권기계에서 발권를하는데 표가 안나오길래 창구에가서 말하니깐
제 표가 다음분이 발권할때 같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과정에서 이미 차시간이 지났고 어쩔 수없이 다음차를 타고가게되어서 예상보다 한시간 늦게 도착하게되었어요
그래서 동서울터미널쪽으로 전화해서 항의를 했더니 그 쪽 담당자분이 기계에서 정상적으로 발매가 되었는데 제가 확인을 하지못한것이라고 저에게 책임전가를 하는것입니다. 분명 제가 했을때 표가 나오지않았고, 만약 표가 걸려서 정상적으로 나오지않은것이라면 그것이 기계내에서 문제이지 제 문제는 아니지요 그런데 그쪽 담당자 분은 계속 제가 확인을 못해서 그런거다라며 기계를 재확인하겠라든가 죄송하다라는 말는 전혀 안하셨습니다. 씨씨티비로 확인해보시라고 했는데 씨씨티비가 없다면서 불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또 기계에 표가 걸려서 안나올 수도 있지 않냐고 묻자 표가 걸린경우 데이터 상에 오류로 표시된다고 했습니다 허나 데이터는 정상이라 나오고 제가 확인했을땐 분명히 표가 나오지않았었습니다.
무엇보다 통화받으시는 분의 태도가 아주 기분나빴습니다
분명 저희는 기계의 오류로 피해를 받았다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성함이나 직책 어느부분 하나 언급하지 않았으며 또 제 얘기는 듣지도 않으시고 이미 정상적이 발매로 데이터처리가 되었고 표가 나왔을텐데 확인을 못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흥분해서 항의를 하니깐 그럼 원하시는게 무엇이냐면서
기분나쁘게 말씀하시고 대학생이지않냐면서 지금 현재 상황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비꼬듯이 말씀하시며 아무런 보상도 해줄 수없다고 하고 먼저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표를 받지 못한 상황임에도 정상적인 발권이 된상황이라고 끝까지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에대해 분명한 사과와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버스터미널 발권기의 오류로 표가 나오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전가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터미널 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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