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민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5-01 14:45:28

본문

블랙박스 증상
1. 수시로 주행 중 또는 차량시동 시, 주차 중 기기작동 멈춤/재부팅 현상
  (차량배터리나 상시 전원공급장치는 이상 없음)
2. 기기는 작동하지만 중간 중간 또는 장시간 녹화가 안 되는 현상
  (주행 중LCD화면이 나오며 녹화램프도 표시됨)

첫 구매 후 이틀째 날 작동이 멈추고 어떠한 기능도(버튼) 작동하지 않아 재부팅을 위해 전원 케이블을 빼도 화면이 멈춤 상태로 계속 나왔고(5분이상) 마지막으로 기기의 reset버튼을 누른 후에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상담원과 통화 후 업데이트를 받으라는 말에 업데이트를 하였지만 몇일이 지난 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요즘은 수시로 운행중 또는 시동시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상담원과 통화 상시전원 장치나 차량 배터리수명(82%) 상태를 체크하라는 말에 카센터에서 확인 앞의 두부분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배터리는 교환한지 얼마 안됐고요. 오늘은(22일 오전) 누군가 주차중인 저의 차량을 파손하여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녹화목록을 확인해 보니 21일(일) 녹화장면이 하나도 없었으며 당일에는 외출로 인하여 운행 중 촬영되는 것을 LCD화면으로 확인!! 금일 22일(월) 오전영상 역시 녹화영상이 없었습니다. 20일 영상과 22일 오후영상은 있습니다. 불안해서 이런 제품 쓸 수 있겠습니까? 21일과 22일 오전영상은 어디로 간 거죠? 정말 욕이 납니다.

3월 중순에 받은 제품이 너무 합니다. 그동안 상담원과 수차례통화로 인하여 한달이 넘어 버렸고 교환시기나 환불시기가 지났습니다. 제 입장에선 회사에서 환불이나 교환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화순서도 최근영상이 제일 뒤에 있어 영상확인도 매우 불편하구요.

위의 내용으로 접수를 하였지만 대답이 없으며, 확인 결과 14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다시는 이런불편을 고객에 드리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라 하더니 오늘 다시 확인하여 보니 2주전에 보낸 제품은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한마디로 전에 얘기는 핑계죠... 나쁜 사람들...

환불을 원하는데 가능하까요? 고쳐도 새로 받아도 동일한 증상이 계속 발생한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저가도 아닌 30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잦은하자와 차량파손시 영상녹화가 되지않는등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녹화가 되지않은경우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81 기타 인터파크 쇼핑몰 이명숙 2013-05-29
129680 기타 남양주시청 재산과 이정선 2013-05-29
129679 기타 성형 김혜니 2013-05-29
129674 식음료 건국우유김해대리점 강효정 2013-05-29
129668 유통 ezdown외 1곳 김상만 2013-05-29
129665 통신 SKT 류지호 2013-05-29
129664 휴대전화 애플sk 이우일 2013-05-29
129663 기타 더뮤직하우스 김도현 2013-05-29
129662 생활용품 WMF 박인환 2013-05-29
12966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재영 2013-05-29
129660 통신 드림파일즈 주용천 2013-05-29
129659 서비스 cinebada 김세진 2013-05-29
129658 통신 개인 김실장 2013-05-29
129657 기타 에바주니 전덕근 2013-05-29
129656 통신 올레KT 정경원 2013-05-29
129655 기타 베베러버 김성희 2013-05-29
129654 자동차 킨텍스점 김성규 2013-05-29
129653 휴대전화 LG 안정미 2013-05-29
129646 금융 허벌라이프 최희정 2013-05-29
129645 digital 컴119 컴퓨터수리 2013-05-29
129638 휴대전화 광고 김인태 2013-05-29
12963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옥수 2013-05-29
129636 기타 코코팝 진재영 2013-05-29
129635 서비스 영풍문고, 현대택배 um 2013-05-29
129634 생활가전 쿠첸 정유리 2013-05-29
129633 기타 (주) 오도그네트웍 진영이 2013-05-29
129632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배종상 2013-05-29
129631 휴대전화 삼성 권민수 2013-05-29
129630 자동차 현대캐피탈 순천 정영권 2013-05-29
129626 생활용품 나이키 명화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