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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피씨샵 ] 불량제품 구입과 교환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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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규범
  • 조회수 : 786회
  • 작성일 : 13-07-05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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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구입3일후 별다른 이후없이 모니터 좌측 4분의 1지점에 세로로 검은 줄이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량제품이라 판단하고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제 과실이 아닌 불량 제품이 배송된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판매측에서 새로운 제품을 보내주면서 해당 기기를 수거해 갈것으로 예상했으나 마이피씨샵이라는 사이트는 저에게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를 배정하여 택배기사에게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일 근무시간이라 당연히 회사에 있던 저는 택배기사의 연락을 받고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그와중에 택배기사의짜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마이피씨샵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교환관련 문의 글을 올렸는데 나에게 사전 연락도없이 왜 택배기사를 배정했느냐, 또한 너희제품이 불량인데 왜 내가 해당제품을 다시 포장해서 택배로 발송해야하고 모니터가 없이 새제품이 올때까지 불편하게 살아야하느냐, 이게 합당한처치라고 생각되느냐고 말하자 그쪽에서 하는 답이 가관이더군요.
그러면 새제품을 구입하랍니다. 그러면 그새제품이 도착할때 불량제품을 회수해가고 불량으로 판단되면 환불을 해 주겠다더군요.

참.. 모니터 37만원 가량합니다. 중복구매할경우 74만원. 결코 작은 돈이 아닙니다만 그걸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네요. 또한 다시 배송된 제품이 불량일 경우에는 그럼 또하나더 구매해야 한다는 말일까요. 그럼 돈이 백만원이 넘어가네요. 처음 구매한 상품이 불량인데 다시올 제품이 불량이 아니라고 장담도 못하면서 제품선출은 자기네들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서 할수없답니다. 업주가 부담이 되는게 소비자는 부담이 안될까요.. 참 무슨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좋은 방법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링크는 해당 홈페이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모니터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먼저 반송후 교환가능하다고 하여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 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배송방법과 교환방법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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