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송이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6-15 15:29:14

본문

현대택배 운송장 번호 조회를 하니 이상하게 뜬다.
받을곳은 부산인데 목적지가 강원도 주문진...
이렇게 얼토당토하지 않은 조회시스템은 도대체 왜 만든건지...
배달을 갔으면 배달을 담당하는 담당자 연락처 따위도 없다
도대체 물건을 누구한테 받으라는건지

오전중에 도착한다는 말에 물건을 보냈는데
다음날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물건은 소식이 없다
분명 생물이 들어있다고 했는데..

보낸 지역 택배회사 소장이 연락이 왔다
거기서도 확인이 안된단다
연락이 안되면 확인이 불가 하단다
그럼 토욜에 물건을 받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다 이야기 하고 받아야하는거며 사무실 업무시간 이후에는 물건에 대해서 문의할수 있는곳이 단 한곳도 없는것인가??/

보낸지역 소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중요한 물건이면 왜 택배를 이용하냐며
퀵을 이용하지 왜 택배 보내냐면서 소리친다.
여자라 더 만만하게 보고 그런기분이 많이 들었다

택배 회사 그딴말 할꺼면 왜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서비스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건도 그냥 두고 가기 일수고 연락도 잘 안하고
택배회사 배달하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그걸 기다리고 기다렸다 받는 고객들도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연락정도는 전화가 아니라도 문자는 해야하는거 아닌지
부재중이면 당연히 연락 해야하는데

언젠가 한번은 빌라 1층인 우리집에 두고 간적이 있다
귀퉁이가 좀 찢어져 있었고  그물건의 내용은 내 주민 번호가 있는 보험증권이였다
그럼 그렇게 중요한것도 퀵을 보내야 하는거 였을까??

물건을 집앞에 문이 열면 보이는 곳이 아니라 문뒤에 툭 던져두고 가는것은 잘한것인가??
어이가 없고 이런 부분을어디서 소비자는 보상받아야 하는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57 digital Btv(SK브로드밴 박주영 2013-06-28
135351 기타 모두뮤직, 11번가 주영광 2013-06-28
135350 기타 투스텝 김경성 2013-06-28
135341 금융 플러스무비 류길선 2013-06-28
135340 서비스 kt 강은정 2013-06-28
135339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8
135338 기타 창안애 이찬희 2013-06-28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135336 휴대전화 아이툴즈 김소희 2013-06-28
135335 통신 브랜드박스 이민호 2013-06-28
135333 휴대전화 쩌는스마트 쉬잇 2013-06-28
135329 기타 인터파크 박상훈 2013-06-28
135322 서비스 cj택배 강미경 2013-06-28
135317 휴대전화 폰앤폰 박현아 2013-06-28
1353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오윤경 2013-06-28
135315 기타 목포니콘안경하당점 최민용 2013-06-28
135314 통신 SK텔레콤 전유순 2013-06-28
135313 휴대전화 비젼통신 김은애 2013-06-28
135312 서비스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311 통신 kt 박민교 2013-06-28
135310 생활용품 포씨즌 김수진 2013-06-28
135309 식음료 김밥나라. 김지영 2013-06-28
1353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미정 2013-06-28
135307 식음료 이마트 이종분 2013-06-28
135306 휴대전화 폰마트/SK 박정현 2013-06-28
135305 서비스 대한리무진 김성용 2013-06-28
135304 자동차 쉐보레 김창수 2013-06-28
135303 통신 KT 이명 2013-06-28
135302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301 생활가전 LG전자 김석진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