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사고 2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사고 2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배성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6-14 11:18:35

본문

동생이 20여 만원짜리 나이키 맥스를 샀습니다. 사무실 근처 복도에서 갑자기 에어가 새는 소리가 났고 근처에 제가 있었는데요. 풍선 바람빠지듯 빠져버린 맥스는 2달만에 신을수 없는 신발이 됐습니다.
이후 A/S를 맞겼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여러 차례문의를 했고, 그 이후로 한달이 지나서야 A/S불가 판정을 받고 20여만원은 허공으로 날아가게 됐습니다.

으후 소비자 센터로 직접 통화를 하게 됐는데, 상당원과 통화도중 "당신돈이면 그냥 돈20만원 버리겠냐고 하자 자신들은 잘못이 없으니 그냥 신발 버리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물론 말을 미화해서 했죠. 저한테는 그리 들렸습니다.
그러는 도중 판매원이 맥스 판매이후 문제에 대해서 환번도 언급한적이 없다고 하자 판매원 언급과 법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식으로 예기를 하더군요. 참 여러가지 말을 하게됐는데 포인트는 이겁니다.

첫째, 글로벌 회사로 외국 회사이지만, A/S방침은 미국과 아무 상관없고 한국만의 A/S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즉 자신들 공장에 가져가서 이건 소비자 문제다 라고 하면, 그 이후로는 추가 비용을 내던 뭐던 상관없이 버리라는 겁니다.
이것이 참 웃기는게 공영단체에서 확인되는것도 아니고 물건 팔고 나서 문제생기거나 사고로 죽어도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는 겁니다.

둘째, 한국의 법으로는 자신들이 걸릴게 아무것도 없으니 소보원에 실컷 문제재기 해보라는 겁니다.
결국 신발산 사람이 잘못이지 그 물건뭐하러 사냐는 식입니다. 그 물건의 판매자가 하는 말입니다.

셋째, 위에 담당자를 바꾸라고 해도 그런사람없다는 겁니다. 완전 시장 돋때기 장사와 다를게 없습니다.

결국, 결론은 한국의 나이키는 한국내에 로비해서 법망에 안걸리고, 소비자가 다치던 돈주고 사고 나면 모든책임은 소비자것이니까 알아서 하랍니다.

결고 용서가 안됩니다. 제대로 한번 찍어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화중이신 해당신발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135746 금융 교보생명 김선미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