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보증보험 ] 서울보증보험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준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6-13 06:32:29

본문

<p>제 명의로 저의딸이 작년에핸드폰을뽑았읍니다<br>
1달요금이 80만원이나왔었는데 그다음달에 핸드폰을정지하게되었읍니다<br>
문제는 그이후 엘지에서 요금관련으로 서울보증보험으로 넘기면서 저번달부터 기계요금을갚으라는 전화가<br>
저에게 계속걸려왔읍니다<br>
몃일전 집사람이 서울보증보험 담당자 김**씨란분이랑 통화를하게되었읍니다<br>
당사자는 저인데 왜 집사람한테 계속전화해서 돈갚아라 제촉을하고 아무것도 잘못없고 죄없는 집사람한테<br>
돈안갚으면 월급에 차압이들어간다는 문자까지보내고  그담당자인 김**씨랑 제가 통화했읍니다<br>
왜 아무잘못없는 집사람한테까지 월급차압들어간다는 문자를보냈냐고하니깐 자기는 절대 안보냈다면서 끝까지 우기더군요 집사람 핸드폰에 들어온 문자그대로 저장해뒀는데도요 </p><p>담당자인 김**씨랑 제가통화한 내역도녹음다했읍니다 도대체 서울보증보험이란곳은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라는곳인가요 어떤곳인가요? 자기들 입맛에 몃일까지 돈안갚으면 무조건 재산차압들어가니 그런반협박적인소리만하고 고리대금업도아니고 그러니깐 자살하는사람들이 드많이생기는거겠죠 자세히 알아보지도않고 당사자한테 보낼문자를 죄없는 집사람한테보내고 안보냈다고 딱 잡아때고 나중에는 고객님 제가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말만하면 그게다입니까? 집사람이 격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함은 어떻게 서울보증보험에서 책임을질건지요! 정말정말 서울보증보험짜증납니다 지금도 그문자이후 집사람은불안과스트레스로 잠을못자고있읍니다  서울보증보험을고발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지나친 채권추심으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금 연체등의 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25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최상철 2013-06-26
134724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23 기타 농심 이윤애 2013-06-26
134715 기타 (주)제이제트인터네 김혜정 2013-06-26
134712 기타 애견월드 신정희 2013-06-26
134709 기타 쿠팡 문정애 2013-06-26
134708 digital 스카이 라이프 고은영 2013-06-26
134705 기타 에이드정보통신 박경희 2013-06-26
134699 기타 월드애견

처리중

애견분양
신정희 2013-06-26
13469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대호 2013-06-26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