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남에너지포항체납관 ] 너무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호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6-05 12:41:16

본문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오늘 영남 에너지 포항 체납센터에서 너무 어이가 없는 전화를 받아서 애기할때도 없구요
억울 합니다. 돈이 없어 체납된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하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을까요
서비스 업종에 일한다는 사람들이 전화 받자마자 무슨 사체업하는 사람들 처럼 짜증내고 성질 내면서 돈안주면 안된다고 그런식으로 통화하질 않나 애기하다 남자 직원 바꾸면서 짜증내고 남자직원 전화 받자마자 "돈 넣주세요 넣어주면 이런 대접 안받는다고 체납된 고객하고 체납되지 않은 고객 하고 대하는게 똑같겠냐?우리도 이런일 하면서 어쩔수 없다"이런 식의 황당한 얘기를 듣고나니 돈없어 체납되면 사람취급 못받는건가요 너무 억울 하네요 정말 하소연 할때가 없어 이런  일로 글 올려봅니다.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포항 체납센터 이고 전화번호가 (054)285-0853,그 사람들 이름이 여자상담원이 (이미란)남자이름이 김창식 팀장이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어찌해야하는지 ......돈없이는 사람 대접 못받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체납독촉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07 자동차 렌트 김원태 2013-07-03
136205 건설 금호주택 신현국 2013-07-03
136201 기타 kd커뮤니케이션즈 장진희 2013-07-03
136200 건설 금호주택(광주) 신현국 2013-07-03
136197 생활가전 대우전자 정영환 2013-07-03
136196 기타 홈&쇼핑 박은영 2013-07-03
136194 기타 옥정문화관 김종필 2013-07-03
136193 통신 엘지인터넷 주소라 2013-07-03
136192 서비스 그리코리아 박건태 2013-07-03
136191 자동차 렌트카 김원태 2013-07-03
136190 기타 Wow104 노해정 2013-07-03
136183 기타 am휘트니스 김종민 2013-07-03
136181 기타 트윙키걸 김상호 2013-07-03
136178 식음료 LG정수기 윤미영 2013-07-03
136177 기타 시크홀릭 오민영 2013-07-03
136176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3
136175 금융 하나sk카드 임정식 2013-07-03
136174 서비스 티켓파크 박상희 2013-07-03
136173 기타 키사 정동원 2013-07-03
136172 서비스 화물공제 오승해 2013-07-03
136171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이민자 2013-07-03
136170 기타 코웨이 유현희 2013-07-03
136169 생활용품 G마켓/리마인드 손명진 2013-07-03
13616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형종 2013-07-03
136157 자동차 브리지스톤 김재규 2013-07-03
136152 생활용품 크린위드 비너스지니 2013-07-03
136149 기타 (주)인터파크인터내 채지헌 2013-07-03
1361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정석 2013-07-03
136134 기타 퀸스홈 윤민경 2013-07-03
136132 기타 까사미아 배선미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