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송이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6-15 15:29:14

본문

현대택배 운송장 번호 조회를 하니 이상하게 뜬다.
받을곳은 부산인데 목적지가 강원도 주문진...
이렇게 얼토당토하지 않은 조회시스템은 도대체 왜 만든건지...
배달을 갔으면 배달을 담당하는 담당자 연락처 따위도 없다
도대체 물건을 누구한테 받으라는건지

오전중에 도착한다는 말에 물건을 보냈는데
다음날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물건은 소식이 없다
분명 생물이 들어있다고 했는데..

보낸 지역 택배회사 소장이 연락이 왔다
거기서도 확인이 안된단다
연락이 안되면 확인이 불가 하단다
그럼 토욜에 물건을 받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다 이야기 하고 받아야하는거며 사무실 업무시간 이후에는 물건에 대해서 문의할수 있는곳이 단 한곳도 없는것인가??/

보낸지역 소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중요한 물건이면 왜 택배를 이용하냐며
퀵을 이용하지 왜 택배 보내냐면서 소리친다.
여자라 더 만만하게 보고 그런기분이 많이 들었다

택배 회사 그딴말 할꺼면 왜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서비스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건도 그냥 두고 가기 일수고 연락도 잘 안하고
택배회사 배달하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그걸 기다리고 기다렸다 받는 고객들도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연락정도는 전화가 아니라도 문자는 해야하는거 아닌지
부재중이면 당연히 연락 해야하는데

언젠가 한번은 빌라 1층인 우리집에 두고 간적이 있다
귀퉁이가 좀 찢어져 있었고  그물건의 내용은 내 주민 번호가 있는 보험증권이였다
그럼 그렇게 중요한것도 퀵을 보내야 하는거 였을까??

물건을 집앞에 문이 열면 보이는 곳이 아니라 문뒤에 툭 던져두고 가는것은 잘한것인가??
어이가 없고 이런 부분을어디서 소비자는 보상받아야 하는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03 기타 옥션 인효진 2013-07-06
136801 서비스 목포 프리머스 극장 신선희 2013-07-06
136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이화 2013-07-06
136784 건설 인테리어 정재민 2013-07-06
136783 서비스 동대문모자 김대영 2013-07-06
136781 서비스 동대문모자제작업체 김대영 2013-07-06
136780 서비스 동대문모자제작업체 김대영 2013-07-06
136778 유통 알라딘 정포림 2013-07-06
136777 기타 티몬 김민진 2013-07-06
136776 유통 경동택배 윤동건 2013-07-06
136775 기타 그라코 카시트,티몬 김민진 2013-07-06
136774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마테차
홈플러스 괘법점 2013-07-06
136768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로렌 2013-07-05
136767 통신 CJ케이블 아진짜 2013-07-05
136766 기타 맨인옴므 임혜정 2013-07-05
136765 생활용품 한국코사 박찬우 2013-07-05
136764 기타 헤지스 김보람 2013-07-05
136749 기타 헤지스 김보람 2013-07-05
136745 자동차 현대 안태성 2013-07-05
136743 식음료 cj택배 유영희 2013-07-05
136729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윤미 2013-07-05
136728 생활용품 위메프

처리중

환불
김은석 2013-07-05
136727 자동차 (주)네비원 이병운 2013-07-05
136726 기타 A I G 생명 이상호 2013-07-05
136725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신대철 2013-07-05
136724 생활용품 대한통운 황예 2013-07-05
136723 서비스 아이티세상 최현우 2013-07-05
136722 서비스 한진택배 문미순 2013-07-05
136721 기타 옥션 최은숙 2013-07-05
136720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용갑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