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844 기타 윤s헤어 윤상희 2026-04-16
1502836 식음료 GS25 김정욱 2026-04-16
1502832 식음료 LG25 김정욱 2026-04-16
1502805 기타 우즈매트 이하진 2026-04-16
1502801 항공·여행 아고다 여정구 2026-04-16
15027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익산 블루핸즈 익산서비스 센터 양진호 2026-04-16
1502784 식음료 백년추어탕 공주점 양재익 2026-04-16
1502758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비
장경임 2026-04-16
1502749 유통 주식회사 브이에이트코프

처리중

환불
이민주 2026-04-16
1502728 생활용품 주)엠앤코스 김종훈 2026-04-15
1502725 기타 토스쇼핑 유상균 2026-04-15
1502722 기타 스즈키 송파점 송윤태 2026-04-15
1502718 생활용품 https://de3zo6jt4fdb1.cloudfront.net/category/ZoLvTusELASuLPNy? 민재민 2026-04-15
1502717 통신 SK브로드밴드 우경은 2026-04-15
150271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원동 2026-04-15
1502715 기타 레미야 가구 이효빈 2026-04-15
1502714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안영실 2026-04-15
1502713 기타 약손명가 이소담 2026-04-15
1502712 기타 세탁특공대 한다운 2026-04-15
1502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710 기타 보니따필라테스 창원대원점 강민주 2026-04-15
1502709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