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드팡팡쿠폰북 ] 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은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6-18 13:21:10

본문

인천으로 이사와 이삿날 첨 접한 인천의 배달 문화가 틀린걸 알게 되었는데,,서울에선 쿠폰만 받아서 유효기간 없이 이용을 했는데, 인천은 배달 음식과 함께 푸드팡팡이란 쿠폰북을 주시더라구여~유효기간이 있는 그것두 달마다 유효기간이 다 틀리며,가장 맘에 드는건 5권을 유효기간 안에 주면 문화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그런데,,제가 가장 납득이 안가는 이유는 주문한 날짜가 5월22일이면 유효기간이 2일 남은 5월24일까지인 쿠폰북을 갖다준다는 겁니다. 이렇다면 주문하는 고객입장에선 주문할때 유효기간을 물어보구 주문해야하는상식이 생깁니다.  이렇다면 ,,고객과 배달 업체와 항상 다툼을 유발 시키지 않겠어요?? 예금계좌가 있는걸 보면 이 회사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군요. 유효기간을 만들지 말든가? 괜히 쓰레기 만드는거 아닌가 합니다.<br>
대표자 위** (010-****-****)로 전화했더니 이런걸루 전화하지 말랍니다.그럼 왜 이런 불편한 걸 만들어 권리아닌 권리를 줘서 열받게 하는지 시정할 수 있게 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쿠폰북 사용과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134523 건설 대성설비 공대호 2013-06-25
134520 서비스 위메프 박혜린 2013-06-25
13451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효진 2013-06-25
134508 기타 bill board 최진혁 2013-06-25
134507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박희경 2013-06-25
134506 생활용품 람스 정회성 2013-06-25
134505 통신 sk텔레콤 장득규 2013-06-25
134504 기타 팹스타일 김서하 2013-06-25
134503 생활용품 메리제인 나유나 2013-06-25
134502 생활가전 레노버 김국연 2013-06-25
134501 유통 리빙앤유 김명진 2013-06-25
134500 생활용품 인터파크 최병옥 2013-06-25
134499 기타 myimgcase 신나라 2013-06-25
134498 기타 브랜드박스 유중현 2013-06-25
134497 서비스 유어짐휘트니스크럽 신관철 2013-06-25
134495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94 기타 미미앤바비 김연희 2013-06-25
134493 생활가전 LG전자 김미나 2013-06-25
134492 서비스 옐로우캡 북대전지점 박성운 2013-06-25
13449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나 2013-06-25
134490 휴대전화 펜텍 봉동신 2013-06-25
134489 기타 미미앤바비 김연희 2013-06-25
134487 서비스 megasevice 민중기 2013-06-25
134486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85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84 기타 제이제이와이 이창선 2013-06-25
134483 생활가전 LG전자 조대욱 2013-06-25
13448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최성찬 2013-06-25
13448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최성찬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