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익기동서비스 ]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인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6-15 22:28:33

본문

금요일 오후 왕십리에 있는 홍익기동서비스 오토바이 센터에서 바이크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50만원이었고 시승을 해볼 수 없었습니다, 엔진이 내려져있었고 샾 사장은 깔끔하게 고쳐서
엔진 올리고 준다고 하였고 저는 동의하고 조립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엔진을 올리기 전에 돈을 달라고 해서 먼저 입금을 하였습니다, 오후 4시경 조립이 완료되고 시승겸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출발했으나 금새 바이크가 한쪽으로 쏠려있는 사고차량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 고쳐서 올렸다는 엔진도 엔진부조현상이 일어나고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자 했으나 기름탱크가 열리지 않아서 기름조차 넣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는 샾 사장에게 환불을 요구하였고 사장은 환불을 거부하며 법적이든 고소든 알아서 하라며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위 사례와 같이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한 후 전혀 운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136444 digital 삼성디지털프라자 이승민 2013-07-04
136443 서비스 롯데닷컴 김수정 2013-07-04
136442 휴대전화 LG U+ 김동규 2013-07-04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136437 통신 씨네락 양현영 2013-07-04
136435 휴대전화 팬텍 이수려 2013-07-04
13643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원금 2013-07-04
136433 통신 sk 브로드밴드 신원정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