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발란스 ] 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6-02 10:49:17

본문

구입한지는 3~4개월 되었지만 주말에 산책 하는 용도로 총 10회정도 신었는데,오른쪽 그전부터 엄지발가락 부위에서 검은 물이들기 시작해서 이상한 생각에 손을 넣어보니 안쪽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그냥 A/S만 받아서 신으려고세탁을 하려하자 왼쪽은 이상이 없는데 오른쪽 신발만 엄청난 물빠짐이 었어서, 교환하려 했더니 주의사항에 세탁금지 내용이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가 소비생활 보호원에 심의를 하겠다하여 그렇게 하도록 하였으나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심의를 하여 결국 소비자 과식과 주의사항 고지를 하였으므로 AS만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A/S도 가죽을 전부 뜯어내고 안에 가죽을 덧대어 준다하더군요. 어느 미친놈이 새신발을 뜯어내고 덧댄 신발을 신으려 하겠습니까? 하도 억울하고 분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제가 직접 심의를 의뢰하였더니 명백한 신발 불량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소비자 보호원 담당자님께서 직접 전화하여 해결하려하였으나 자기들 신발에서 단품 불량은 인정할 수 없으니 새신발을 가지고 다시 심사해서 불량이라면 인정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누구도 보편타당하다고 여길 수 없는 답변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알고 있으나 소비자 분쟁위원회에 심의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구 제가 알아보니 E-LAND 계열의 신발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절대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힘없는 소비자들이 강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을 질질 끌며 지치게 하여 제 발로 포기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가슴으 치며 분노하였겠습니까?악덕그룹 E-LAND 계열의 뉴발란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136692 서비스 마이코코 유은정 2013-07-05
136691 식음료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68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준현 2013-07-05
13668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성용 2013-07-05
136679 기타 판다마켓 유용득 2013-07-05
136676 자동차 중고자동차 공영삼 2013-07-05
136672 기타 한진택배 송봉선 2013-07-05
136668 식음료 11번가 김명분 2013-07-05
136667 기타 초록나라문구점

처리중

팩스 가격
임예리 2013-07-05
136666 생활가전 한일월드 조용욱 2013-07-05
136665 생활용품 현진문구사 김진희 2013-07-05
136662 휴대전화 올레샵 백승완 2013-07-05
136660 서비스 티지오노래방 박정숙 2013-07-05
136658 식음료 미래푸드 강승연 2013-07-05
13665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예진 2013-07-05
136654 기타 세노비스 손혜진 2013-07-05
136648 식음료 김기연 2013-07-05
136647 자동차 이센스테크놀로지 김학섭 2013-07-05
136639 생활용품 shezkorea 김경민 2013-07-05
136638 서비스 컴페이지 윤민근 2013-07-05
136637 기타 파트투 손소애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