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남에너지포항체납관 ] 너무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호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6-05 12:41:16

본문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오늘 영남 에너지 포항 체납센터에서 너무 어이가 없는 전화를 받아서 애기할때도 없구요
억울 합니다. 돈이 없어 체납된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하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을까요
서비스 업종에 일한다는 사람들이 전화 받자마자 무슨 사체업하는 사람들 처럼 짜증내고 성질 내면서 돈안주면 안된다고 그런식으로 통화하질 않나 애기하다 남자 직원 바꾸면서 짜증내고 남자직원 전화 받자마자 "돈 넣주세요 넣어주면 이런 대접 안받는다고 체납된 고객하고 체납되지 않은 고객 하고 대하는게 똑같겠냐?우리도 이런일 하면서 어쩔수 없다"이런 식의 황당한 얘기를 듣고나니 돈없어 체납되면 사람취급 못받는건가요 너무 억울 하네요 정말 하소연 할때가 없어 이런  일로 글 올려봅니다.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포항 체납센터 이고 전화번호가 (054)285-0853,그 사람들 이름이 여자상담원이 (이미란)남자이름이 김창식 팀장이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어찌해야하는지 ......돈없이는 사람 대접 못받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체납독촉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23 자동차 기아자동차 모로키상사 2013-07-08
136922 통신 넥슨 전수진 2013-07-08
136921 기타 G마켓 이경진 2013-07-08
136920 식음료 k-마트 추규민 2013-07-08
136919 서비스 인천SG호텔 유지은 2013-07-08
136918 생활가전 8820 우연숙 2013-07-07
136917 생활가전 LG전자 강현숙 2013-07-07
136916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하비비

처리중

제품이상
경선연 2013-07-07
136915 식음료 파리바게트 익 명 2013-07-07
136913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7-07
136911 기타 롯데닷컴 김선정 2013-07-07
136901 기타 movievip 장은실 2013-07-07
136900 생활가전 디엠테크 신지혜 2013-07-07
136899 서비스 태국전통왓포누왓수기 송성진 2013-07-07
1368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순기 2013-07-07
136897 서비스 치코파닭 문광희 2013-07-07
136896 식음료 부산선진어묵 김소희 2013-07-07
136895 기타 원주 커스텀멜로우

처리중

의류 AS
김지후 2013-07-07
1368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유진 2013-07-07
136893 서비스 CJ홈쇼핑 박진석 2013-07-07
136886 금융 하나로법률도우미 이재홍 2013-07-07
136885 식음료 자금성 신섭 2013-07-07
136884 식음료 중화산동 예우랑 배은지 2013-07-07
136883 식음료 해물순두부 김지혜 2013-07-07
136882 서비스 홍마반점 강서구청점 우재숙 2013-07-07
136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환 2013-07-07
136879 식음료 롯데리아 박주원 2013-07-07
136863 서비스 강남 도래미 찜질방 이용자 2013-07-07
136862 기타 비블코리아 배영은 2013-07-07
136861 기타 대구애견센터 홍서현 2013-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