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앤래빗 ] 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효정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6-03 18:11:48

본문

제가 상품을 받아서 사이즈가 안맞아서 반품처리를 했는데요.

갑자기 목부분에 미세하게 화장품이 묻어있다고 환불이 안된다네요.

하지만 저는 그당시 화장을 하지도 않은 상태였고 비닐뜯고 바로 박스에

보내고 바로 보냈습니다. 물론 소비자든 판매자든 우통과정에서 잘못

보낸상품을 소비자나 판매자의 주장만 믿고 어찌 판단 합니까

그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저에게 동의 한마디도 없이 반송처리 해버리면

그냥 당하는 꼴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으로 상품을 보냈는데 저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한상품도 환불처리 못해주겠다고 언성을 높히고 증거자료도 있으니 계속 그러면 손해배상청구

하겠다고 협박도 하네요.. (근데 제가 경황이 없어서 녹음을 못했네요...ㅜㅜ)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사이즈문제로 반송후 화장이 뭍었다며 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31 서비스 포시즌펜션 천태설 2013-07-05
136530 생활용품 카라멀티 박완우 2013-07-05
136529 기타 현대택배 황영미 2013-07-05
136528 서비스 로이드 천화 2013-07-05
136527 식음료 (주)동우농산 김영광 2013-07-05
136526 기타 넷마블 김도형 2013-07-05
136525 휴대전화 이레옥토 김철호 2013-07-05
136524 기타 돌고래 이유경 2013-07-05
1365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우정 2013-07-04
136522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아름 2013-07-04
136521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04
136520 기타 패션밀(가라신꼬) 소이 2013-07-04
136519 휴대전화 앱디스코 임경선 2013-07-04
136518 식음료 달구지야채곱창 박용현 2013-07-04
136517 휴대전화 돌고래 피해자 2013-07-04
136510 통신 LG U+ 양성모 2013-07-04
136502 서비스 오에스티 유세연 2013-07-04
136498 식음료 달구지곱창 박성현 2013-07-04
136493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성건 2013-07-04
136491 휴대전화 폰지아5호점 최서영 2013-07-04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