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보관 소홀로인한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차량보관 소홀로인한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3-05-31 16:07:50

본문

제차는 미니 쿠페인데 서비스 기간이 남아잇는 상태에서 차량엔진등에 경고등이 들어와서 서비스센타에 방문하게되엇습니다.
차량 부품문제라 해서 열흘정도 잇어야 부품이 온다고 해서 일단 출고해서 열흘 후에 입고를 하라고 해서
차를 가지고 나왓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서비스 센타에 신고를 햇더니 한참을 본후에 도저히 안되겟다고 견인을 해서 서비스센타에 입고하겟다고 하엿습니다.
다행히 서비스 기간이 남아잇어서 서비서센타 쪽에서 견인차를 부르고 견인을 해갓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 본후 수리가 끝낫다고 차를 가져가라고 전화가 왓습니다.
그리고 5분후에 다시 전화가 왓습니다.
센타안에서 부른 견인차가 와서 제 차를 사고 냇다고 연락이 왓습니다.
저는 놀래서 서비스 센타로 갓는데 앞뒤 범퍼와 본내트까지 다 찌그러졋습니다.
너무화가 나고 놀래서 어찌할거냐고 햇더니 수리해주겟다고만 합니다.
제차는 무사고 인데다가 3년이 안됫습니다.
저는 이번기회에 차를 팔고 다른차를 구입하려햇는데 이번사고로 차량 감가상각이 많이 될거같아요
이런경우 서비스 센타측에서는 잘못이없나요
차량 보관 소홀도 잇엇고 그쪽에서는 주차요원까지 잇엇는데 도대체 그렇게 부딪칠때까지 뭘한건지
서비스센타측에서는 서로 책임전가만 하고잇습니다.
도대체 손해배상을 어떻게 해야할지 주위에 물어도 이런경우가 없다고하고 서비스센타측에서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는 말만합니다.
대차도 없다는것을 제가 화내고 따지니까 그때서야 알아보고 대차해주고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80 생활가전 (주)대신전기산업 서성효 2013-07-05
136579 통신 sk텔레콤통신사 김성영 2013-07-05
136578 서비스 현대택배 장유 박은아 2013-07-05
136577 서비스 부천익스프레스 박명희 2013-07-05
136576 생활용품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김준수 2013-07-05
136575 서비스 티머니,소사역 김용주 2013-07-05
136573 유통 스타일슈즈 유미례 2013-07-05
136569 digital 다본다(주) 김철수 2013-07-05
136567 생활가전 유닉스 이태승 2013-07-05
136562 digital 마이피씨샵 심규범 2013-07-05
136558 기타 자스민 이준영 2013-07-05
136555 휴대전화 스카이 최정주 2013-07-05
136554 서비스 팔당공원묘지 이정림 2013-07-05
13655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05
136550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05
136544 기타 비즈굿 이한나 2013-07-05
136534 기타 아이스타일24 윤영동 2013-07-05
136533 서비스 구글 정연수 2013-07-05
136532 생활용품 나이키조아 박상원 2013-07-05
136531 서비스 포시즌펜션 천태설 2013-07-05
136530 생활용품 카라멀티 박완우 2013-07-05
136529 기타 현대택배 황영미 2013-07-05
136528 서비스 로이드 천화 2013-07-05
136527 식음료 (주)동우농산 김영광 2013-07-05
136526 기타 넷마블 김도형 2013-07-05
136525 휴대전화 이레옥토 김철호 2013-07-05
136524 기타 돌고래 이유경 2013-07-05
1365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우정 2013-07-04
136522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아름 2013-07-04
136521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