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운동화 세탁 후 심한 물빠짐으로 인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롯데노원점 ] 유아 운동화 세탁 후 심한 물빠짐으로 인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내맘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6-12 11:28:16

본문

모든 운동화는 세탁 하지 말랍니다..허,,,참...운동화가 무슨 일회용인가요??
세탁에 대한 사용설명을 못 읽은 건 인정 합니다만...제품을 팔면서,,,그럼 세탁하지 말라는 얘기도 해야지 않습니까?!!  운동화 세탁해서 이렇게 물빠짐있는 건 처음입니다. 황당해서...본사에 심의 했더니 소비자 과실이라며...자기네 잘 못 없다 합니다. 길거리 몇천원 하는 것도 이러하진 않던데...유아 신발 51000원이나 하는 것을 ...요즘 신발도 첨단 산업 아닌가요??  방염처리도 해서 신발 만들지 않냐구요...그럼 비 맞아 신발염색이 빠짖는 건,,,천재지변으로 분류하나요?? 신발 팔면서 많이만 팔려 하지 말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하고...기업이미지 좋다고..그 이미지 망가지는 거 하루 아침인 걸 모르네요..나이키 제품 정말 오랬동안 신어 왔는데..이런 경우 처음 입니다. 환불요청 계속할 겁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 요청드립니다.

사진은 다시 백화점 갔다 온 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후 심한물빠짐이 있는 운동화로 인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071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70 서비스 로젠택배 탁선옥 2013-06-12
132069 자동차 포드코리아 김재현 2013-06-12
132068 자동차 까레라모터스 임금안 2013-06-12
132067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강광림 2013-06-12
132066 기타 풋스케이프 김혜겸 2013-06-12
132065 식음료 위메프 김정석 2013-06-12
132064 통신 KT 김아름 2013-06-12
132044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43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2041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35 서비스 kt한국 통신 윤진호 2013-06-12
132034 서비스 삼성as센타 김석천 2013-06-12
열람중 생활용품 나이키-롯데노원점 윤남내맘 2013-06-12
132032 기타 몬스터짐 오계숙 2013-06-12
132031 기타 코마스팩 김종훈 2013-06-12
13203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2
132029 기타 11번가 성희제 2013-06-12
132023 금융 프라임에듀 이병훈 2013-06-12
132022 유통 cjmall 김선영 2013-06-12
132021 휴대전화 로또킹 조정일 2013-06-12
132020 서비스 LG 마루서비스센터 오주영 2013-06-12
132019 기타 cb크림 차효정 2013-06-12
132018 생활용품 아디다스 키즈 장은주 2013-06-12
132017 기타 루키버드 신지아 2013-06-12
132016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2
132015 식음료 위메프 문혜정 2013-06-12
132014 생활용품 바니플랫 정현주 2013-06-12
132013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132012 유통 콩비타 이희경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