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 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온한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6-09 21:00:51

본문

네파 등산복 바지를 큰 맘먹고 20여 만원을 들여 구매하고, 딱 한번 등산 후 잠시 찬물에 담기 두었다가 세탁을 해 보니 물이 빠졌더라고요! 전 당연히 관련 내용을 얘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답변은 저의 예상가는 전혀 다르더군요! 네파하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등산 의류에서 선두 주자 아닌가요? TV에 선전만 하면 명품이 되는 건가요? 처음 접수 할 때만해도 친절하게 접수를 받아주어 잘 처리되겠지 생각했는데! 무슨 심의 위원회가 있는지 심의에서 교환이 불가하다는 구두 통보만 받았는데! 큰 돈을 드려 메이커를 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경우를 보장 받기 위함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젠 교환이 아닌 환불을 요구한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형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을 필두로 여러곳에 매파의 몰지각한 행태를 고발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참을 수 없는 화가 치밀어 올라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게 되는 군요! 담당자님 소비자는 봉이 아님을 꼭 보여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등산복구입후 물빠짐현상으로 문의하셨는데 심의결과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발생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에 대해 다툼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2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현주 2013-06-10
131422 기타 아이넷스쿨 정우성 2013-06-10
131421 digital 아이리버 최진호 2013-06-10
131420 기타 컬티즘코리아 이정우 2013-06-10
131419 digital 삼성전자 길선희 2013-06-10
131418 휴대전화 야베스통신 김잔디 2013-06-10
131417 기타 아이넷스쿨 2013-06-10
131416 기타 올재팬 서민구 2013-06-10
131415 생활가전 UBASE 죽전점 김도균 2013-06-10
131414 생활용품 피죤 마성곤 2013-06-10
131413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6-10
131412 생활용품 멜라루카 민선정 2013-06-10
131411 기타 스포츠몰25 김민수 2013-06-10
131410 식음료 아주매운공주칼국수 장예슬 2013-06-10
131409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6-10
131407 식음료 일산왕돼지국밥 서민혁 2013-06-09
131401 자동차 준프로 최정현 2013-06-09
131391 생활용품 별샵 백민수 2013-06-09
131386 기타 T2R키높이 슈즈 남은정 2013-06-09
131381 기타 아름다운사람들 김정은 2013-06-09
131372 기타 은밀하게위대하게 강두환 2013-06-09
열람중 기타 네파 안온한 2013-06-09
131370 서비스 용마 익스프레스 위주희 2013-06-09
131369 기타 노리샵 준이맘 2013-06-09
131368 기타 메카피시방 조정근 2013-06-09
131367 기타 곰돌이포토 이수연 2013-06-09
131366 식음료 크리스마스 자몽 제민정 2013-06-09
131365 서비스 용산고속 염보람 2013-06-09
131364 식음료 울엄마 민경자 2013-06-09
131363 서비스 오가리수제비칼국수 전려진 2013-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