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 교보 e-book 가입하고 단말기 반품하려는데 단말기 반품 않되고 위약금을 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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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재헌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6-04 1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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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측 답변
매우 실례합니다만, 주문결제시 지정하신 요금제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단말기 반품은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의 경우도 통신사 대리점에서 구매하고 반품이 불가한 것처럼, 샘 단말기도
동일하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 개봉한 단말기는 반품이 불가하고 단말기 실물확인은 각 지점 마다 비치된
sam zone에서 실물확인 하실 수 있으며 이미 개봉된 상태에서는 반품이 되지 않는 점
고객님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회원제+단말기 해지가 가능합니다.
단, 회원제+단말기로 구매하신 후에 회원제만 해지 원하시는 경우 회원제만 해지하고
단말기 요금만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개봉된 상태에서 단말기는 반품하고 회원제 서비스만 이용
하시는 것은 불가합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전화해서 회원제 서비스 해지하고 단말기 가격만 내겠다 했더니 위약금까지 내라고 하내요.
교보 문고는 책파는 곳인지 단말기 팔아먹는 곳인지 그냥, 죽여버리고 싶군요.
조치바랍니다. 그리고 e-book에 회원제하면 단말기를 무료로 주는 것처럼 고객 기만하지 못하게
조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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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e-book단말기 반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