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킵스페이스 ] 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영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3-07-02 21:49:35

본문

온라인 쇼핑몰 킵스페이스(www.kipspace.co.kr, 070 8887 7303) 에서 가방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물건을 살펴보니 가방 앞부분의 잠금부분이 비뚤게 박음질이 되어서 왔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보여준 결과 모두들 비뚤어진 하자있는 상품이라고 하나같이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오전에 바로 반품예약을 하여 물건을 보냈고, 킵스페이스 대표라는 사람이 오늘 저녁에

전화를 해서는 처음부터 대뜸 이정도는 하자는 환불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공장에서 만들다보면

이정도 하자는 언제나 있다고 하는데, 그럼 구매자인 저희들은 그냥 하자있는 상품도 이해하면서 사용해야

되는건가요? 제가 가방 색상이 이상하다거나 가죽이 이상하다거나 이런 말도 안되는 부분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박음질 삐뚤게 되어 있는 것도 구분 못하는 성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원이라는 사람이 받아서는 저에게 벌써 결제한 상황이니 환불받고 싶으면 택배비부터

입금하라고 협박을 하네요. 하자가 있든 없든 택배비 안 주면 환불 안 해준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먼저 끊어

버리는데, 벌써 결제가 된 상황이라고 소비자가 이렇게 불리한 입장이 되어도 되는건가요?

몇 푼 안 되는 돈 때문에 사람 기분 상하고 시간 뺏기고 정말 최악이네요.

제가 제품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전 당연히 하자있는 상품이니 환불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놓지 못하고 물건을 보내서 보여드릴 수가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판매자는 벌써 돈 받았다고 완전 배째라식으로 나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박음질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783 기타 삼천리자전거 김동욱 2013-06-15
132782 휴대전화 kt 하경호 2013-06-15
132781 기타 쥬얼리성형외과 함은숙 2013-06-15
132780 통신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5
132779 자동차 홍익바이크 이형인 2013-06-15
132778 기타 민엔주얼리 이벙석 2013-06-15
132777 서비스 웅진코웨이 노승민 2013-06-15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132769 식음료 cu 이영천 2013-06-15
13276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65 기타 가구 이주현 2013-06-15
132763 생활가전 LG전자 이덕우 2013-06-14
132761 기타 워커힐 면세점 정진희 2013-06-14
132760 기타 정수기 웅진코웨이 브니엘신학 2013-06-14
132754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4
132748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종인 2013-06-14
132742 서비스 프로필 사진관 차광민 2013-06-14
132730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질문자 2013-06-14
132729 서비스 택배 강병진 2013-06-14
13272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회 2013-06-14
132726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713 기타 금호고속 임형석 2013-06-14
132712 서비스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4
132705 서비스 라이프홀릭 박은경 2013-06-14
132702 식음료 (주)하림 이정민 2013-06-14
132701 서비스 G마켓 정민우 2013-06-14
132700 기타 맨비뇨기과 황당남 2013-06-14
132699 생활용품 isplane tuanya 2013-06-14
132698 서비스 카카오크리닝 이재현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