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재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6-06 00:38:31

본문

강남고속터미널에 6월 5일 밤 10시반경 수하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수하물센터에서 물건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2명의 일하는분들이 수하물센터에 출입을 하고
들어오는 차에 맞춰서 수하물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물건을 내어주지 않는 이유는 10시까지가 근무라고하더군요
하지만 두분이 왔다갔다 수하물을 넣고있었고 심지어
몇몇분들은 수하물을 내어주더군요.

그래서 요청을 했습니다. 본인이 왔으니 도착물을 달라고 하니
안준다고 하더군요. 한시간을 요청했습니다.

정확히 11시 반까지 내어달라고 요청을 했고
심지어 바로 눈앞에 택배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지않을거면 대구에서 수하물을 보낼때
10시 이후에 절대로 누가와도 못받는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몇몇은 내어주고 몇몇은 안되고

문이 닫겨있고 불이 꺼져있고 사람이 없으면 상관이 없지만
버젓이 직원이 왔다갔다하고 1시간을 요청을 하는데
나가라고 소리만 지르고 다른 분들과는 욕도하고 싸움도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것 아닌가요?
자기들 마음대로 내어주고 말지를 정하고
벼슬인냥 사람들을 취급했습니다.

정말로 급해서 대구에서 올라오는 편으로 보냈습니다.
바쁘신건 이해하고 1시간을 정상적으로 정말 화도 내지 않고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결국에는 수하물을 받지못했습니다. 내일 회사 행사에 피해가 가겠군요.
이게 정상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10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근무를 하고있어 수하물 인도을 요청하셨는데 무조건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20 서비스 젊은 친구들 김진영 2013-06-22
134119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8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7 기타 미라지가구 박신영 2013-06-22
134116 식음료 오뚜기 홍정선 2013-06-22
13411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박천경 2013-06-22
134114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영 2013-06-22
134113 휴대전화 LG 동기훈 2013-06-22
134112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11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10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08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6-22
134107 기타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2
134106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조혜영 2013-06-22
134105 식음료 아딸 윤영동 2013-06-22
134104 기타 따망 김덕경 2013-06-22
134103 서비스 밝은눈안과서면점 이승준 2013-06-22
134101 서비스 수현헤어샵 오정민 2013-06-22
134100 서비스 크린아트 김찬곤 2013-06-22
134099 기타 샹떼코코리아 오미숙 2013-06-22
134098 기타 리얼아티스트

처리중

쇼핑몰
김현량 2013-06-22
134097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2
134096 유통 ABC슈즈 임성규 2013-06-22
134095 기타 우리아이짱 지은애 2013-06-22
134094 기타 에이랜드 명동2ND 박민우 2013-06-22
134093 기타 던힐 김영철 2013-06-22
134092 서비스 대한통운 정창현 2013-06-22
134091 기타 소고백 허진호 2013-06-22
134090 기타 피치하우스 김다슬 2013-06-22
134089 기타 무드셀라 송지은 2013-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