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를 상의없이 가구값에 빼고 보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핸즈키즈 ] 배송비를 상의없이 가구값에 빼고 보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혜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6-06 18:45:02

본문

1차 가구하자로 반품하면서 기사아저씨가 가구냄새가 많이 난다고도 하고 저희도 너무 가구냄새가 많이 나서 아이가 쓰는 것이라 급한것이 아니니 냄새를 빼서 보내 달라하여 사장이 알겠다고 하고 3주뒤에야 가구가 왔습니다..하지만 냄새는 전혀 빠져있지 않았고 침대 다리 높이도 맞지 않을 뿐더러 타카불량및 사포질 불량도 있었지만 사장에게는 가구냄새가 전혀 빠져있지 않고 애가 사용할 방인데 찝찝해서 가구를 못쓰겠다고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가구냄새로 환불은 안된다며..자기 직원을 보내 냄새를 확인해보겠다 해서 그 직원도 냄새가 난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환불은 안되고 자기들도 가구에 냄새가 나서 본사에 냄새가 나지 않는 다른걸로 바꾸었다고..그걸 다시 칠해주겠다고 합니다..제작한지 한달이 넘게 있어도 가구냄새가 빠지지 않는 건데 이건 눈가리고 아웅인것 같아 저흰 환불요청을 했습니다..환불은 자기 권한이 아니니 업체에 가서 의논후 연락을 준다며 돌아갔고...몇일 동안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보니 가구냄새는 환불사항이
아니라고 정 환불하고 싶은면 배송비 2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우린 그쪽의 직원이 와서 확인하고 인정했는데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저희도 얘기가 안 끝날것 같아 배송비 5만원은 드리겠다고 사장과 얘기후 사장은 그럼 우선 가구부터 반품하고 얘기하자 했지만 한참지나서 저희한테 배송비에 대해 상의도 입금했다 말도 없이 배송비 20만원 빼고 가구값을 저희에게 입금했습니다..분명히 배송비는
가구 반품후에 얘기 하자해놓곤 고객돈을 자기들 맘대로 해도 되는 것입니까??
그후 업체에게 전화를 해 사장님 바꿔달라고 했더니 중국 출장갔다하고 사장 전화번호를 보내달라니깐 로밍도 안하고 보름이나 한달정도 가셨다고 했습니다..그럼 지금 책임자를 바꿔달라니깐 공장가고 지금 전화받고 있는 말단직원 자기 밖에 없답니다..그럼 책임자 오시면 저희에게 전화달라고 했지만 절대 전화도 없었습니다..그후 전화할때 마다 책임자는 없고 전화달라해도 오지도 않고 사장도 책임자도 없어도 자기들 회사는 잘돌아 간다고만 얘기하고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발 이업체 어떻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가구에 냄새가 심해 환불요청후 동의없이 배송비를 공제하고 환불해놓고는 연락을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구 제작 불량에 의해 냄새가 심하게 발생하고 제거가 되지 않을 시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 가구는 제품의 특성상 제작 과정에 사용된 접착제와 도료성분 등에 의해 자극성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구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유해물질은 새집증후군과 마찬가지로 포름알데히드(HCHO)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입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배송비에대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51 생활가전 극찬사 박주희 2013-07-08
136950 자동차 타요자동차매매 장희성 2013-07-08
136947 생활가전 다본다(주) 이임수 2013-07-08
136941 서비스 하야트컨벤션 이연화 2013-07-08
136934 서비스 relove 황상연 2013-07-08
136930 서비스 21세기의원 전은영 2013-07-08
136929 기타 장인가구 류소영 2013-07-08
136928 기타 세븐비타 김생엽 2013-07-08
136927 서비스 빅데이 송재경 2013-07-08
136925 기타 수앤슬림다이어트 정선영 2013-07-08
136924 생활용품 쿠팡. 한진택배 서운선 2013-07-08
136923 자동차 기아자동차 모로키상사 2013-07-08
136922 통신 넥슨 전수진 2013-07-08
136921 기타 G마켓 이경진 2013-07-08
136920 식음료 k-마트 추규민 2013-07-08
136919 서비스 인천SG호텔 유지은 2013-07-08
136918 생활가전 8820 우연숙 2013-07-07
136917 생활가전 LG전자 강현숙 2013-07-07
136916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하비비

처리중

제품이상
경선연 2013-07-07
136915 식음료 파리바게트 익 명 2013-07-07
136913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7-07
136911 기타 롯데닷컴 김선정 2013-07-07
136901 기타 movievip 장은실 2013-07-07
136900 생활가전 디엠테크 신지혜 2013-07-07
136899 서비스 태국전통왓포누왓수기 송성진 2013-07-07
1368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순기 2013-07-07
136897 서비스 치코파닭 문광희 2013-07-07
136896 식음료 부산선진어묵 김소희 2013-07-07
136895 기타 원주 커스텀멜로우

처리중

의류 AS
김지후 2013-07-07
1368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유진 2013-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