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6-11 20:23:30

본문

1달전 4월30일 택배를 맡겼습니다
리모컨 한개와 스마트폰두개를
하지만 배송지에 도착한후 스마트폰 두개만 분실되고 리모컨만 도착하였습니다
겉 포장이 제가 보낸상태 비슷하게 되어있었지만
분명히 택배를 보냈고 도착지에선 받지못했습니다
택배회사 어딘가에서 도난이 일어난거죠
필요없는 리모컨만 놔두고 스마트폰만 가지고갔으니말이죠
그래서 택배회사에 claim신청을했더니
원인규명을 한다며 그 배송된 박스를 가지고 갔죠
3~4일지나면 연락오겠거니 했는데 연락이 오지않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1주일이 걸릴지 한달이 걸릴지 모른다고 말하더군효
그러면서 담당자와 통화시켜준다더니 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오늘 본사에 연락했습니다
왜연락을 안주냐고 모하는거냐고
하지만 오늘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없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
택배 분실시 택배회사에서 원인규명을안하면
변상해줘야되는건아닌가요??
기다리라고해서 1달을 기다렸는데 답을안줬으면 바로
보상이 되어야하지않나요??
그리고 택배가 5월1일날 한번 출발하고 노동절이라그런지
취소되고나서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택배가 배송됐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찜찜합니다 왜 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출발해서 잃어버린건지요
이때 훔쳐간건 아닌지 ...
도와주세요 한두푼도아니고 80여만원에 달하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17 휴대전화 kt신천역직영점 이규섭 2013-07-08
137016 서비스 고려승객 성북10번 박현옥 2013-07-08
137015 기타 톰앤래빗 권여진 2013-07-08
137014 기타 다음 모바게 이은구 2013-07-08
137013 서비스 네오위즈 신철근 2013-07-08
137012 서비스 인터파크 영화 신상익 2013-07-08
137011 기타 번개장터 권정민 2013-07-08
137010 통신 LG U+ & 씨티 전길용 2013-07-08
137009 자동차 스마일주유소 이유정 2013-07-08
137008 통신 sk브로드밴드 하민희 2013-07-08
137007 자동차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8
137006 생활가전 삼성전자 하철호 2013-07-08
137004 서비스 굿아이 nbr1777 2013-07-08
137003 식음료 금호정수기 조형진 2013-07-08
137002 기타 ACE침대 김현숙 2013-07-08
137001 금융 J.S[제이에스] 박동수 2013-07-08
137000 휴대전화 lg U+ 류연아 2013-07-08
136999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민태홍 2013-07-08
136998 휴대전화 준텔레콤 김효주 2013-07-08
136997 휴대전화 lg U+ sunshine 2013-07-08
136996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신불가
임 기철 2013-07-08
136995 통신 LG유플러스 김지훈 2013-07-08
136994 기타 개인 정충현 2013-07-08
136993 생활용품 꼬메프라마 박혜빈 2013-07-08
136992 서비스 플랜트로닉스 이예림 2013-07-08
136991 생활용품 드림레저 파라솔 종로구 2013-07-08
136990 기타 김지은 김지은 2013-07-08
13698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효섭 2013-07-08
136988 생활가전 lg전자 서범수 2013-07-08
13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용호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