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초아이 ] 상담 부탁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숙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13-06-25 08:59:12

본문

제가 일요일날 보세집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옷은 가게에서 바로 입고 나왔고요.
근데 오늘 아침 입으려고 보니
오른쪽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터져 있더라고요.
근데 그 옷은 가슴양쪽으로 레이스가 달려서
팔과 겨드랑이 터진 곳을 가려 있어 찢어진 줄 몰랐습니다.

혹시 이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환불이 안된다면 교환은 가능한 것인가요?

업체에서는 옷을 가게에서 바로 입고 갔기 때문에 환불교환은 안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그럼 옷을 바로 안입고 집에가서 입어보고 외출했다가 발견했다면 환불교한이 된다는 말인지
법적인 근거가 있는 말인지 확인 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의류구입후 바로 착용하신후 터진곳을 발견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환급에 앞서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먼저 교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136355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선화 2013-07-04
136354 생활용품 미르 강수진 2013-07-04
136351 생활용품 엘프신발 장영선 2013-07-04
136348 생활용품 우리홈쇼핑 김선화 2013-07-04
136345 서비스 까까머리 헤어샵 박예나 2013-07-04
136344 기타 코콤 정미영 2013-07-04
136343 기타 꼬마의 옷장 김효선 2013-07-04
136341 서비스 yes 2424 김명희 2013-07-04
136339 서비스 아파트관리 곽미숙 2013-07-04
136334 휴대전화 SKT 박경희 2013-07-04
136333 휴대전화 kt 김범성 2013-07-04
1363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손영 2013-07-04
136331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준영 2013-07-04
136330 기타 고르고타고 김재혁 2013-07-04
136329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4
136328 생활가전 하이얼 박찬구 2013-07-04
1363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수민 2013-07-04
136326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3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안진희 2013-07-04
136324 자동차 Ace Motors 박성국 2013-07-04
136323 서비스 Eco pc방 이주현 2013-07-04
136322 기타 gs홈쇼핑 김수정 2013-07-04
136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태성 2013-07-04
136320 기타 11번가/에스엠슈즈 육정화 2013-07-04
136319 서비스 뉴웨이관광 이운형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