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전제품 ] 반품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일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3-06-20 16:50:58

본문

부모님이 당구장에 쓸선풍기 6대를구입했습니다
근데 구입당시 중국산은 고장률때문에 국산을원했습니다 그래서 금액을지불하고 배달을해준다는말에 그날배달을받고보니 두개가 중국에서 만든 제품이었습니다(신일선풍기 )
그래서 구입처에 전화를해서 왜그러냐고 물었으나 구입당시 제품들이맞다며 전화상으로 자기말만하고 맙니다 ,,여러번 전화통화끝에 반품해준다는 말을듣고 계좌번호를 불러주었는데
물건부터 가져간다고 왔습니다
저희쪽에서 물건부터 보내면 나중에 선풍기구입금액을 받지못할것도같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물건부터 보내줘야하나요? 한대만 뜯어봤고 나머진 배달왔던 그대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국산 선풍기라고 하여 구입하셨는데 중국산이 배송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반품먼저하고 환불이 되지않을까봐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불이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14 해결&감사글 kT 조해훈 2013-07-02
135911 통신 무비피아, 솔맆 김상욱 2013-07-02
135910 서비스 네오네오 권오규 2013-07-02
13590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최다의 2013-07-02
135908 자동차 동일오토바이보배드림 김인영 2013-07-02
135888 기타 넷마블 황영민 2013-07-02
135884 통신 피씨시스템 최소연 2013-07-02
135882 휴대전화 solib.co.k 조연화 2013-07-02
135881 기타 씨케이소프트 황성만 2013-07-02
1358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폰케어 김의정 2013-07-02
135862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찬희 2013-07-02
135861 통신 티스토어 나미진 2013-07-02
135860 기타 핑크기린 박영옥 2013-07-02
135859 서비스 예스이사몰 박봉수 2013-07-02
135858 기타 굿플레이어 홍지훈 2013-07-02
135857 기타 하늘통신 박성렬 2013-07-02
135856 통신 천현숙 2013-07-02
135855 서비스 최영일 2013-07-02
13585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지혜 2013-07-02
135853 기타 크린토피아 정현민 2013-07-02
135852 기타 드림파일즈 오은준 2013-07-02
135851 기타 이케아 이가영 2013-07-02
135850 기타 행복한냥이네 이재민 2013-07-02
135849 생활가전 삼성 티비 이미숙 2013-07-02
135848 기타 김향숙 2013-07-02
135847 생활용품 리빙코디 홍종철 2013-07-02
135846 기타 한진택배 김인자 2013-07-02
135845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4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3 기타 하남중앙일보 김은미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