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대납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핸드폰대납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덕선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3-06-05 08:33:33

본문

이곳 피해글을 보다 저와 같은경우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참으로 모르면 손해보는군요

오래전에 휴대폰을 분실해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서 기기변경을하면 기존분실폰 할부금은 자기가처리해준다는 조건에 새로운 휴대폰으로 바꿨는데, 기존 단말기대금이 나오더군요, 어이가 없어 고객센타에 문의후 항의를해보니 대납은 법적으로 없는거구 대리점직원과 이야기하라는 무책임한 말뿐, 더 기가막힌건 당시 기기변경을하면서 분실폰대금을 처리해준다는 직원은 오히려 저에게 고함을 치며 화를 내더군요 어느 미친놈이 분실폰 대금을 다물어주냐구 그당시 분명한건 분실을했는데 임대폰이없냐고 문의를 했고, 직원은 기기변경을하면 분실폰대금은 자기가 처리해준다고 했으면 저도 손해볼거없어서 몇번 다짐을 받고 변경을 했다는것입니다

또다른문제는 기기변경한 단말기 대금을 안내면 신용불량조치및 손해는 당신이본다는말에 몇번 내다가 이곳에서 글을본후 하소연해본니다, 그런데 4월2일부터 연체후 지금이 6월인데 어제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을 한다는 고지서가 왔더군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고객센타에 물어보니 신용정보회사로 문의하라는말뿐
그리고 중요한건 지난달에도 가족들 요금고지서가 안나와서 고객센타에 전화해 고지서 재발급을 요청한걱두 고객인 제가했으며 고지서는 보내지도않았고 독촉전화 한번 안했다는것입니다

1분실후 기기변경할당시 분실폰 단말기대납을 해준다면서 안해주는 대리점과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2기기변경할당시 대금연체로 인한 장기연체두아닌 상태에서 신용정보회사에 추심을 하게한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중요한건 장기연체두 아니며 독촉전화받은적도 없다는것과 고지서 발급두 한적없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61 기타 대구애견센터 홍서현 2013-07-07
136860 통신 에프디스크SK텔레콤 김태수 2013-07-07
136859 건설 영림화학,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7
136858 생활용품 철물점 이경미 2013-07-07
136857 기타 군산동아택시 신종섭 2013-07-07
136856 서비스 제일국제결혼 이승훈 2013-07-06
136855 서비스 네파 이재용 2013-07-06
136854 생활가전 홈니즈

처리중

a/s 관련
양대현 2013-07-06
136853 서비스 대전애견 전예솔 2013-07-06
136852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1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미 2013-07-06
136849 기타 롯데아이몰 최현진 2013-07-06
136848 서비스 가연 최선혜 2013-07-06
136838 식음료 catch me 김진수 2013-07-06
136827 기타 한진스포츠 전기정 2013-07-06
136826 생활가전 K.M공예 강대여 2013-07-06
136825 서비스 위메프 노해정 2013-07-06
13682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13-07-06
136823 통신 갈메기 최대웅 2013-07-06
136822 휴대전화 휴대폰마트 염지영 2013-07-06
136821 기타 화물공재 차경호 2013-07-06
136820 서비스 병원

처리중

병원진료
장피엘 2013-07-06
136819 통신 양희찬 2013-07-06
136818 통신 소액결제 장서형 2013-07-06
136817 생활가전 액정닷컴 김현 2013-07-06
136816 식음료 금산홍삼 이유미 2013-07-06
136815 서비스 kt 전명진 2013-07-06
136814 서비스 로그인편의점이수점 김동현 2013-07-06
136813 생활가전 삼성디지탈프라자 신진규 2013-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