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a/s 황당한 리퍼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아이폰4 a/s 황당한 리퍼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호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6-17 14:26:24

본문

<p>아이폰을 쓴지 2년을 넘었으므로 무상 리퍼 기간은 끝났습니다. <br>
하지만 아이폰이 침수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유상(19만9천원) 리퍼를 받기 위해서 가산역 KMUG 수리 센터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br>
침수가 되어 전원이 안들어 오기 때문에 애플의 지정 센터에 직접 아이폰을 보내서 확인을 거쳐서 리퍼가 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br>
아이폰을 6월 12일에 입고를 하여 6월 17일에 돌아온 답변은 리퍼 불가 였습니다. <br>
이유는 개조된 부품이나 오용및 남용 이라고 하였습니다. <br>
하지만 저는 아이폰의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개조하지 않았으며 사설 수리 센터에서 수리를 받은일도 없습니다. 더구나 아이폰을 뜯어본 적도 없습니다. <br>
그래서 애플 기술지원센터(1544-2662) 상답자 김**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전화한 곳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만을 위한 곳으로 하드웨어를 답당하는 애플지정센터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br>
하지만 그 아이폰을 뜯어보고 확인한 그 센터와의 연락은 불가 하다고 하였습니다. <br>
다시 말해서 KMUG는 서비스센터이지만 여기는 애플의 A/S를 대리를 하여 맡는 곳이고 애플이 직접 관리하는 부서는 우리나라에서 한군대로 있다고 하였으며 그곳으로 다이렉트로 연락할 방법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br>
저는 이 제품의 리퍼가 중요 한게 아니라 이 제품을 뜯어보고 개조된 부품이 사용됐다고 확인한 그 엔지니어와 이 제품이 어떤 부분이 개조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br>
저 말고도 이렇게 오진을 하여서 리퍼를 불가 받은 사람이 몇 있다고 들었습니다. <br>
<br>
엔지니어와 직접 통화 및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서면으로 받고 싶습니다. <br>
<br>
그리고 소비자가 a/s거부에 대한 합당한 사유를 듣고 싶어도 그 이유를 말해주지도 못하겠다는 애플 a/s 팀의 개선을 요구 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침수가 된 해당휴대폰이 개조된 부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리퍼가 거부를 당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발송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84 식음료 자영업 김동한 2013-07-05
136583 통신 sk텔레콤통신사 김성영 2013-07-05
136582 서비스 (주)내셔널브랜드 최선미 2013-07-05
136581 기타 (주)엘루제코스메틱 최리라 2013-07-05
136580 생활가전 (주)대신전기산업 서성효 2013-07-05
136579 통신 sk텔레콤통신사 김성영 2013-07-05
136578 서비스 현대택배 장유 박은아 2013-07-05
136577 서비스 부천익스프레스 박명희 2013-07-05
136576 생활용품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김준수 2013-07-05
136575 서비스 티머니,소사역 김용주 2013-07-05
136573 유통 스타일슈즈 유미례 2013-07-05
136569 digital 다본다(주) 김철수 2013-07-05
136567 생활가전 유닉스 이태승 2013-07-05
136562 digital 마이피씨샵 심규범 2013-07-05
136558 기타 자스민 이준영 2013-07-05
136555 휴대전화 스카이 최정주 2013-07-05
136554 서비스 팔당공원묘지 이정림 2013-07-05
13655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05
136550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05
136544 기타 비즈굿 이한나 2013-07-05
136534 기타 아이스타일24 윤영동 2013-07-05
136533 서비스 구글 정연수 2013-07-05
136532 생활용품 나이키조아 박상원 2013-07-05
136531 서비스 포시즌펜션 천태설 2013-07-05
136530 생활용품 카라멀티 박완우 2013-07-05
136529 기타 현대택배 황영미 2013-07-05
136528 서비스 로이드 천화 2013-07-05
136527 식음료 (주)동우농산 김영광 2013-07-05
136526 기타 넷마블 김도형 2013-07-05
136525 휴대전화 이레옥토 김철호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