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배송물건으로 협박, 갑질을 하는 경동택배 기사분이 계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고객의 배송물건으로 협박, 갑질을 하는 경동택배 기사분이 계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용수
  • 조회수 : 454회
  • 작성일 : 25-01-10 11:57:20

본문

저는 경동택배 서울 송파 거여 B 영업소와 해당 기사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9일 배송받을 물건이 있어 기사님의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배송을 받을 장소는 잠실역 지하쇼핑센터 즉 잠실 지하상가입니다. 특이하게도 경동택배는 잠실 지하상가 배송을 해주지 않더군요 모든 택배업체에서 해주는데 경동택배만 지하 배송을 거절하는 게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지하상가라는 특성상 기사님들이 배송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으니 지상에서 수령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해당 기사님과는 16시 30분에 약속을 하였고 해당 시간에 맞춰 저도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5시 40분경 연락이 먼저 오셨고 지금 물건을 수령할 수 있겠냐 요청이 오셨습니다.
아직 이동 중이었던 터라 당장은 어렵고 16시즈음 도착 가능하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은 다소 짜증이 나신 목소리로 그럼 다른 곳 다녀올게요라고 하시더니 전화를 팍 끊어버리시더라고요;
이후 16시 50분이 넘어가도 연락이 없으셔서 제가 다시 연락을 드리니 현재 다른 배송지를 돌고 있느라 6시 전후로 도착할 거 같으니 5시 50분경 전화를 드리겠다 하시더군요
저는 이미 지상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고 약속 시간보다도 훨씬 지난 시간이었지만 배송일정이라는 게 딱딱 정해진 대로만 진행될 수 없고 충분히 수고하고 있으니 그 부분까지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18시가 넘어가도록 전화가 없으셔서 제가 결국 다시 전화를 드렸네요 하지만 기사님께선 일절 사과 한마디도 없으시고 20분만 더 기다리세요! 이렇게 되레 화를 내시며 마치 제가 배송 독촉을 하는 악질적인 고객 취급을 하시더라고요 더 이상은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경동택배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영업소에 직접 문의하라며 전화번호만 문자로 전송하고 전화를 탁 끊어버리고 영업소에 연락을 드리니 통화가 길어질 거 같네요 문자 주세요 하고 전화를 탁 끊어버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고객 응대 시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게 매뉴얼인 것처럼 상당히 거북한 응대 방식이고요
착불 택배 비용을 선입금 하지 않으면 물건을 내릴 수 없다 라던지 해당 위치에 배송을 하려면 주차위반 과태료 비용까지 선입금 하라는 갑질과 배송할 물건을 가지고 협박을 하는 기사님과 택배사는 정말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이라 매우 불쾌하고 해당 기사님과 택배사를 고발센터에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202 생활용품 쁘띠메종 현민우 2025-02-03
1368201 건설 호반건설 원미소 2025-02-03
1368200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철민 2025-02-03
13681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3
1368185 식음료 에스비엘에이치 권은영 2025-02-03
1368184 건설 LH 한지혜 2025-02-03
1368180 식음료 https://cdn3.hsrdkt.com/upload/20241219/67639390bd12f.png 박용준 2025-02-03
1368175 통신 KT 채은정 2025-02-03
1368174 항공·여행 런드리고 한진 2025-02-03
1368173 유통 아디다스 김민철 2025-02-03
1368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희 2025-02-03
136816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3
1368170 생활가전 공간조명 김수연 2025-02-03
1368167 기타 소울트레이닝 청량리 명철수 2025-02-03
1368164 생활가전 유진파워정보통신 김영태 2025-02-03
1368161 유통 쿠팡 김원종 2025-02-03
13681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원수 2025-02-03
1368156 서비스 Color pop- Fun Coloring Games 송윤아 2025-02-03
1368155 기타 홀리데이캠핑파크 김수영 2025-02-03
13681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래 2025-02-03
1368153 유통 쿠팡 손재호 2025-02-03
1368152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복례 2025-02-03
1368150 기타 클라임바운스창천점 송치열 2025-02-03
1368147 생활가전 LG전자 박명진 2025-02-03
1368142 유통 네이버쇼핑 신웅기 2025-02-03
136814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3
1368139 유통 솔드아웃 김준희 2025-02-03
1368138 자동차 KG모빌리티 정희승 2025-02-03
1368134 생활가전 (주)멈스 이혜선 2025-02-03
1368131 건설 한화포레이나 이효일 2025-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