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608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44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43 기타 슈즈밀 이평열 2013-06-07
131142 기타 블루밍 레미뗴 이시은 2013-06-07
131141 기타 티몬&CJ 김주연 2013-06-07
131139 휴대전화 서울신용보증보험 이기현 2013-06-07
131131 기타 한솔교육 김소영 2013-06-07
131130 서비스 (주)엔씨티 이용진 2013-06-07
131118 기타 메이정보회사 박태현 2013-06-07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05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철홍 2013-06-07
131104 생활용품 풍경있는집 김귀주 2013-06-07
131103 서비스 토탈사커 김범수 2013-06-07
131102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01 기타 대한통운 무지개점빵 2013-06-07
131100 생활가전 LG전자 진홍섭 2013-06-07
131099 식음료 미녀쭉빵 김수진 2013-06-07
131098 유통 슈즈밀 최영희 2013-06-07
131097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7
131096 통신 LGU+ 고세영 2013-06-07
13109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최낙현 2013-06-07
131094 생활용품 엔비에스 황선영 2013-06-07
131093 기타 젠틀맨 김주현 2013-06-07
131092 기타 우드피아 윤성근 2013-06-07
131091 서비스 제주닷컴 박샛별 2013-06-07
131090 기타 크린토피아 조성일 2013-06-07
131089 기타 주)재정테크 배영식 2013-06-07
131088 생활용품 탑라인 오종석 2013-06-07
131087 자동차 효성렌트카 김성진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