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돈만 벌면 그만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은 돈만 벌면 그만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숙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6-04 23:58:13

본문

저는 4월 23일에 SK텔레콤에서 2개의 핸드폰을 신규가입했습니다.
하나는 아이폰으로 하나는 원래있던폰으로. 가게를 오픈하면서 필요한 거라 했습니다.
하필이면 그날 비가 오는날 우산들고 짐도 많은터에 핸드폰을 든 가방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집에 와서야 그사실을 알고 전화를 해 보았지만 받지를 않았고 시간도 자정을 넘어서 아침일찍
 분실신고를 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분실신고를 24시간 가능한지는 잘 몰랐습니다.
아침 9시에 분실신고를 하는 순간 세상에나.. 제폰으로 벌써 두대로 150만원 상당의 게임이용권이
 결제가 되어있더군요. 아니 인터넷 쇼핑도 30만원이상이면 공인인증서 본인인증을 한다는데
 게임이용권은 그런 규제가 없나요? 그것도 핸드폰인데.. 잃어버린 제 실수도 있지만 본인확인도
 하지 않은체 어떠한 규제없이 이렇게 하는 SK텔레콤은 정상인가 싶네여.
어의가 없어서 따지자 제폰이 분실되고 나서 게임권 구매후 유심도 바뀐거 같다면서
 저를 대포폰 용의자로 몰아가기 시작했어요. 일부러 그랬다면서..
아니 제가 무슨 이유로 그러겠어요? 그리고 신용상도 깨끗한 제가 미쳤다고 그런짓을 하나요?
그것뿐만 아닙니다.
SK텔레콤은 아예 저를 대포폰범죄자로 취급하여 가입한 대리점에 서류까지 보내어
 경찰서 조사까지 받게 한다는거죠. 아니 본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은체 그러는거져.
제가 SK텔레콤에서 번호를 3개 가입해서 2개는 잃어버리고 한대는 멀쩡히 잘 받는데
 서류에 뭐라고 써있는지 아세요? 연락불가랍니다. 전화온적도 없고요.
제가 발신이나 착신 그래도 두는 편이라 못받아본게 있나 몇번씩 확인했죠.
역시나 연락한 흔적은 없었져. 아니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은채 대포폰범죄자라뇨.
가뜩이나 150만원에 새핸드폰 구입비도 80만원있는데. 황당하지 않나여?
제가 SK텔레콤에 따졌더니 게임이용권 구매는 핸드폰게임으로 연결된것이며
50만원넘으면 자동차단이랍니다. 아니 근데 전 한대당 75만원이면 어찌된거죠?
무슨 게임머니를 150만원씩 결제하게 두냐니깐 그제서야 그럼 50만원 미만으로
 해주겠다면 47만원 49만원씩 해서 합이 95만원 내랍니다.
그래서 아니 그걸 실수라고 인정하는겁니까?
그리고 대포폰범죄자로 몬 담당 직원에게 사과받겠다고 하니 그런것 회사규정에 없으니
 억지도 못시키겠다고 하더라구여.
자기네 직원 귀한것은 알면서 소비자는 그냥 넘어가라는 겁니까?
따졌더니 알아서 하라면서 요금은 내려주었으니 다음달에 내라고 했어여.
근데 더 황당한건 이번달 요금이 글쎄 그래도 150만원인거죠.
어의 없는거져. 자기네 잘못은 절대 인정못한다는 거져.
sk텔레콤은 돈만 벌면 그만이다는 거져. 정말 무서워서 못사는 거져.

그리고 정보통신협회에 저를 올리겠다며 문자가 오더라구여.
핸드폰 잃어버린죄로 말도안되는 요금에 대포폰범죄자에 이제는 통신협회에
 문란하게 하여 다시는 SK못 사용하게 한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135746 금융 교보생명 김선미 2013-07-01
135745 기타 코코스타일 유경희 2013-07-01
135744 기타 르꼬끄 배수현 2013-07-01
135743 생활가전 다모아백화점 정아람 2013-07-01
135742 자동차 스타올도색 최인후 2013-07-01
135741 digital 컴닥터 강민지 2013-07-01
135740 식음료 서울맛집 최미려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