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089 기타 주)재정테크 배영식 2013-06-07
131088 생활용품 탑라인 오종석 2013-06-07
131087 자동차 효성렌트카 김성진 2013-06-07
131086 생활가전 필립스맘 한애리 2013-06-07
131085 통신 주)리더코리아 어영호 2013-06-07
131082 자동차 삼성자동차 강원석 2013-06-07
131081 기타 모노스토리-쇼핑몰 조미혜 2013-06-07
131074 digital 개인 프린터불만 2013-06-07
131069 기타 로데오 패션 한석호 2013-06-07
13106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선옥 2013-06-07
13106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6-07
131061 서비스 롯데카드 정은미 2013-06-07
13106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섭 2013-06-07
131059 기타 수소나라 이병준 2013-06-07
131058 서비스 젬 에스테딕 김은주 2013-06-07
131053 서비스 장진영 2013-06-07
131052 서비스 제이에스교육미디어 최현 2013-06-07
131049 자동차 GM쉐보레 이계형 2013-06-07
131048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방정아 2013-06-07
131046 기타 굿세탁 박찬조 2013-06-07
131045 금융 네이버

처리

환불
이승환 2013-06-07
131044 자동차 9view 이상기 2013-06-06
131043 생활가전 씨앤전자 신용호 2013-06-06
131042 기타 마비노기 정택진 2013-06-06
131041 생활용품 쿠팡 최종희 2013-06-06
131040 자동차 한국gm쉐보레 안병남 2013-06-06
131035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6
131033 기타 백만불크리닝 이세연 2013-06-06
13102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06
131020 서비스 대구동아백화점 강승대 2013-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