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터파크인터내 ] [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헌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7-03 15:46:16

본문

2주도 더 지난 날에 cj몰에서 주문하여 [BLMG블루밍홈]모던화장대를 구입했었습니다.

물품은 집안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없이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였고, 몇일이 지나자 또 연락 없이 집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때도 집안에 사람이 있었으며, 배송된 물품은 또 상당부분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였던 CJ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환불 요청을 하였을때는 1~2일이면 해당 물픔을 가져간 후에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2일이 지나도 오지않자 또 CJ몰에 항의 전화를 하니 3일이내에 물품을 가져간후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번엔 4일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지금 집에 파손된 물품 박스가 2개나 있습니다.

집이 크지 않아서 물건을 얼른 가져가야 처리가 되는데,

자꾸 환불을 미루고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애인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해당 업체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니 매우 화가납니다...

파손된 물품 사진이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업체에 정당한 항의를 할수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564 유통 한진택배 강병진 2013-06-14
132563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세진 2013-06-14
132561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0 서비스 영풍문고 um 2013-06-14
132552 식음료 화인통상채권관리부 김기범 2013-06-14
132546 기타 NOAH TECH 채수원 2013-06-14
132544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4
132543 기타 인터파크 쇼핑몰 이정희 2013-06-14
1325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황신기 2013-06-14
132537 기타 99플라워 전해령 2013-06-14
132533 생활가전 삼성전자&cj오쇼핑 김현숙 2013-06-14
132531 기타 주식회사공동구매북 황정환 2013-06-14
132529 생활용품 나이키 김배성 2013-06-14
132521 생활가전 홈니즈 임찬영 2013-06-14
132518 기타 에스비오(SBO종로 최혜정 2013-06-14
132508 기타 아이비지상승무원학원 박주연 2013-06-14
132507 서비스 삼성전자 이승림 2013-06-14
132506 생활용품 캠핑타운 강희석 2013-06-14
132505 기타 김은아 2013-06-14
1325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하두곤 2013-06-14
132500 기타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14
132497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495 통신 KT 김효숙 2013-06-14
132494 생활용품 한샘정수기 최용선 2013-06-14
132493 서비스 위메이드엔터테이먼트 이지혜 2013-06-14
132492 기타 휴먼라이프 상조회사 김민경 2013-06-14
132491 통신 컴닥터,현주컴퓨터 정유정 2013-06-14
132490 기타 리마인드s 이수경 2013-06-14
132489 식음료 한국인터넷도매물류 정진열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