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 또는 제품교환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템피아냉방 ] 에어컨 수리 또는 제품교환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대기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6-21 02:17:52

본문

2011년에 6월경에 중고 에어컨을 30만원에 사서 설치하였는데 처음부터 설치가 더디게 되어 이상하게 여겼는데 한달여 후에 19도로 하여도 냉방이 안되어 몇달사이에 세번을 수리하고 갔으나 몇일만에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전화하면 바쁘다 하여 해를 넘겨 2012년도 날이 더워져 다시 수리해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바쁘다고 차일피일 미루어 냉방이 되지 않아 공부방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예전에 저희 사무실에 십여개의 에어컨을 설치한 적이 있어 끝까지 믿고 참고 기다린 것인데 2013년 2월에 비수기일때 고쳐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알았다고 대답만 하고 오지 않아 저희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 주거나 환불해 달라고 하였더니 귀찮은 듯이 반품처리 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30만원을 주고 수거해 가는 조건인 줄 알았는데 저희가 사용하였다고 18만원만 입급하였고 설치비 8만원과 배관비 7만원을 줘야지만 수거해 간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계속 고쳐 준다고 하고 안와서 불편을 겪으면서도 기다린 것인데 이젠 더 큰소리를 치니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고 속상하며 현재 더운 날씨로 피해가 막심합니다. 학생들이 증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믿고 미련하게 참고 기다린 뒤끝에 사과 한마디 없이 "당신같으면 그렇게 하겠냐"고 큰소리 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에어컨 구입후 잦은 하자로인해 제대로 사용을 못하시어 환불요청 하신후 설치비와 배관비용을 요구하고 있어 억울하셨겠습니다. 보증기간(6개월)이내에 제품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는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451 기타 웨딩디아몽 이광수 2013-06-29
135441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9
135440 자동차 현대차 서동원 2013-06-29
135439 식음료 구이가 고영우 2013-06-29
135438 기타 돈까스랑밥이랑 박태환 2013-06-29
135437 기타 아베마두리 제일권 2013-06-29
135436 기타 나이키 조오연 2013-06-29
135435 휴대전화 번게장터 안한솔 2013-06-29
1354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소비자 2013-06-29
135433 생활가전 LG 김용성 2013-06-29
135432 서비스 나들가게 손유경 2013-06-29
135431 digital IT멀티캠퍼스 강지훈 2013-06-29
135430 휴대전화 삼성 신소환 2013-06-29
135429 서비스 김찬월가모 소비자 2013-06-29
135428 기타 나2 이애경 2013-06-29
135411 통신 피망 박장남 2013-06-29
13541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황태경 2013-06-29
135409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김ㅇㅇ 2013-06-29
135408 자동차 영신전자 신명래 2013-06-29
135407 기타 자라리테일코리아 김현경 2013-06-29
135406 기타 골프프라이스전주완산 임찬용 2013-06-29
135405 건설 ES산전 정지석 2013-06-29
135404 휴대전화 팬택 김용직 2013-06-29
135403 생활가전 엘지전자 소비자 2013-06-29
13540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미숙 2013-06-29
135401 기타 베이가 이보람 2013-06-29
135400 서비스 삼성카드 박광신 2013-06-29
135399 휴대전화 와우버스폰카페 정미미 2013-06-29
135398 휴대전화 kt 유상명 2013-06-29
135397 서비스 모두투어 이은지 2013-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