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진 2달이 다 되도록 배송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주지 않는 구두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주문하진 2달이 다 되도록 배송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주지 않는 구두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준이맘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3-06-09 20:40:51

본문

아무리 인터넷 주문이라도 주문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성실한 답변도 없고 언제 배송된다는 답도 없이 전화해도 통화도 되지 않는 구두업체가 있습니다.
홈피에 계속 글만 몇번째 남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알아봐준다고 하고선 또 답이 없어요....
주문한 구두는 벌써 철이 지나서 내년에나 신어야 할까봐요..
구두가 없으면 취소하고 싶은데.. 연락이 되어야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주문후 지속적인 배송지연으로 인해 정말 답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지속적인 배송지연과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135696 기타 바낚스 배성기 2013-07-01
135691 통신 영주열쇠 김진욱 2013-07-01
1356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기홍 2013-07-01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135657 생활가전 삼0에어컨 지민경 2013-07-01
135656 생활용품 베베마망 신근하 2013-07-01
135655 통신 엘지유프러스 오종호 2013-07-01
135654 서비스 삼성화재 김태혁 2013-07-01
135653 통신 sk텔레콤 김희선 2013-07-01
135652 기타 포니지엔느 진리나 2013-07-01
135651 기타 스타일런던 박은진 2013-07-01
13565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규 2013-07-01
135649 휴대전화 넷마블핸드폰게임 강유진 2013-07-01
135648 기타 서울카톨릭정형외과 권정미 2013-07-01
135647 기타 ABC슈즈 최평진 2013-07-01
135645 통신 애플망고 김종진 2013-07-01
135638 기타 품바이 윤호진 2013-07-01
135635 서비스 클럽리치 이정석 2013-07-01
135633 기타 네파 이선숙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