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무비 예매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라임무비 ] 프라임무비 예매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현희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06-19 15:35:01

본문

지인분께 5월 말쯤..무료예매권을 받았습니다.
예매권에 있는 사이트로 가서 예매를 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는 이 사이트에 시스템에서 오는 불편감 뿐만 아니라 상담센터의 자세입니다.
6월 초부터..사이트에서 예매를 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이 많더군요
1.주말에 볼 영화는 평일에 예매할것
2.예매가 가능한 시간은 10시~5시..본인들의 점심시간1시~2시를 제외한 시간
거기까지는 기재된 사항도 있고 이해하며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2주가 넘어가고 다시 예매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표가 두장이라 친구와 함께보기위해 예매를 한것인데  한 IP에서 두장의 예매는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근무시간임에도 친구와 통화하며 겨우겨우 예매를 완료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이 아니면 예매를 못하니까요
그 과정중 인적사항에 기본 주민번호 핸드폰번호까지 기재하게 되어있더군요..
그렇게 6/19일 오늘로 예매를 했는데 뜬금없이 아침에 전산장애로 예매가 취소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황당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 이은진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비일비재한 전산장애고 취소 되었으니 다시 예매를 하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겁니다..물론 사과한마디 없이요..거기다 당일예약은 또 안되며 다시한번 다른날로 예매하라고 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이  그렇게 말하느냐고 하니 '저희가 잘못한 일은 없는데요'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끊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저도 일을 해야하니까요
같은 목소리의 사람이 전화를 받더군요
다시한번 얘기를 했습니다..이번엔 사과도 하더군요..전 아무리 무료예매라고 해도 클레임 걸수있는 본사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안알려주더라구요..그러면서 고객센터에서 해결해주겠다고 하더니.결론은 다른날로 예매하라는 같은말 뿐이었습니다.그래서 이름을 물어보았습니다. 뜸을 들이더니 김미희씨라고 하더군요..
아까와 같은 사람이라는 심증은 있지만 확실하지 않아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본사 번호를 다시 묻기 위해 다시 전화를 했더니 저랑 통화했던 기록이 없다고 다시 묻더군요..그리곤 담당 실장이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5시간이 지난 지금도 전화는 물론 문자한통 없습니다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태도가 너무너무 괘씸합니다
무료영화안본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니고 영화예매를 처음해본것도 아니지만..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다른 시간이 안되어서 평일날 저녁에 일끝나고 보려고 예매한건데 ..모든 사람의 상황을 고려하라는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정중히 사과했다면 글을 올릴 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전산장애가 제탓입니까?그런데 왜 제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매가능한날을 선택해야해서 했고 자리지정도 스스로 못하고 영화관을 가서야 배정받을수 있다고는 했지만
지인이 VIP무료티켓이라고 준것이기때문에 성의때문에 가려고 한건데..다시 생각해도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 무료예매권 받으신후 제대로된 예매가 되지않아 문의하셨는데 상담원의 불친절한 응대로 인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사이트 문제로 예매가 제대로 되지않은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94 기타 에스콰이이어 한정화 2013-06-26
134793 통신 KT 이주영 2013-06-26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134777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6
134776 기타 돈친 장욱진 2013-06-26
13477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미형 2013-06-26
134774 서비스 대한통운 이우민 2013-06-26
134767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주유대
김석준 2013-06-26
134766 기타 리얼아티스트 고은별 2013-06-26
134765 자동차 Hertz 김형산 2013-06-26
134764 생활용품 GS홈쇼핑 양민 2013-06-26
134763 기타 동양네트웍스(주) 이정희 2013-06-26
134762 생활용품 한샘 김현정 2013-06-26
134761 자동차 쉐보레동양산

처리중

정비불량
손하익 2013-06-26
134760 생활용품 대교 종합 기계 안해일 2013-06-26
134759 기타 롯데닷컴 정미경 2013-06-26
134758 식음료 산지애 최병권 2013-06-26
134757 digital 아수스노트북 오지영 2013-06-26
134756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박한솔 2013-06-26
134755 기타 아베샵 김영남 2013-06-26
134754 유통 굿플레이어 이경희 2013-06-26
134753 기타 크린토비아 김수영 2013-06-26
134752 생활가전 LG 문지원 2013-06-26
134751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6
134750 휴대전화 핸드폰 지인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