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드팡팡쿠폰북 ] 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은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6-18 13:21:10

본문

인천으로 이사와 이삿날 첨 접한 인천의 배달 문화가 틀린걸 알게 되었는데,,서울에선 쿠폰만 받아서 유효기간 없이 이용을 했는데, 인천은 배달 음식과 함께 푸드팡팡이란 쿠폰북을 주시더라구여~유효기간이 있는 그것두 달마다 유효기간이 다 틀리며,가장 맘에 드는건 5권을 유효기간 안에 주면 문화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그런데,,제가 가장 납득이 안가는 이유는 주문한 날짜가 5월22일이면 유효기간이 2일 남은 5월24일까지인 쿠폰북을 갖다준다는 겁니다. 이렇다면 주문하는 고객입장에선 주문할때 유효기간을 물어보구 주문해야하는상식이 생깁니다.  이렇다면 ,,고객과 배달 업체와 항상 다툼을 유발 시키지 않겠어요?? 예금계좌가 있는걸 보면 이 회사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군요. 유효기간을 만들지 말든가? 괜히 쓰레기 만드는거 아닌가 합니다.<br>
대표자 위** (010-****-****)로 전화했더니 이런걸루 전화하지 말랍니다.그럼 왜 이런 불편한 걸 만들어 권리아닌 권리를 줘서 열받게 하는지 시정할 수 있게 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쿠폰북 사용과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95 기타 수제화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4 기타 에스콰이이어 한정화 2013-06-26
134793 통신 KT 이주영 2013-06-26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134777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6
134776 기타 돈친 장욱진 2013-06-26
13477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미형 2013-06-26
134774 서비스 대한통운 이우민 2013-06-26
134767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주유대
김석준 2013-06-26
134766 기타 리얼아티스트 고은별 2013-06-26
134765 자동차 Hertz 김형산 2013-06-26
134764 생활용품 GS홈쇼핑 양민 2013-06-26
134763 기타 동양네트웍스(주) 이정희 2013-06-26
134762 생활용품 한샘 김현정 2013-06-26
134761 자동차 쉐보레동양산

처리중

정비불량
손하익 2013-06-26
134760 생활용품 대교 종합 기계 안해일 2013-06-26
134759 기타 롯데닷컴 정미경 2013-06-26
134758 식음료 산지애 최병권 2013-06-26
134757 digital 아수스노트북 오지영 2013-06-26
134756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박한솔 2013-06-26
134755 기타 아베샵 김영남 2013-06-26
134754 유통 굿플레이어 이경희 2013-06-26
134753 기타 크린토비아 김수영 2013-06-26
134752 생활가전 LG 문지원 2013-06-26
134751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