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샤시 설치만 해놓고 as는 나 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지인샤시 ] lg샤시 설치만 해놓고 as는 나 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6-15 22:11:39

본문

2011년 3월경 리모델링을 하면서 샤시를 바꿨습니다.
바꾸고 6개월후 창문 틈 사이에 비가 새서 고쳐달라고 얘기하니 차일피일 계속 미뤘습니다.
그대로 있을수가 없어 6개월이 지난후 제가 개인적으로 35만원을 주고 다른 업체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유리창을 닦는 분에게 유리창틈사이가 벌어져있어 유리가 부옇기 때문에 닦아도 표시가 안나고 안에 공기방울이 차있었습니다. 그때부터 1년간을 as를 해달라고 얘기를 했으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미루고있습니다. 요즘 물건하나를 사도 as가 잘되는 세상인데 이런 대기업에서 한두푼도 아닌 650만원짜리 샤시를 팔면서 as하나 안해주고 나몰라라하는 이 업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샤시시공 후 하자에 대한 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924 digital yellou 노이환 2013-06-17
132923 기타 나인오

처리중

나인오
김윤미 2013-06-16
132922 건설 조송화 2013-06-16
132921 식음료 원광 아사이베리 김양순 2013-06-16
132918 휴대전화 서산하이마트 김건기 2013-06-16
132913 자동차 부천원미구 오토맥스 김지연 2013-06-16
132910 식음료 묵현점 e편한마트 지양숙 2013-06-16
132909 휴대전화 정상정보통신 백찬영 2013-06-16
132908 생활가전 LG전자 김석명 2013-06-16
132906 서비스 부산동부터미널ㆍ금아 김지현 2013-06-16
132905 기타 켈리포니아 베이비 윤정희 2013-06-16
132893 서비스 백운회계사무소 김민경 2013-06-16
132891 기타 옥션 웰천마 김태형 2013-06-16
132890 서비스 화장품 박하얀 2013-06-16
132889 식음료 (주)대양식품 이선애 2013-06-16
132888 생활용품 가구를만드는 사람들 김형우 2013-06-16
132887 식음료 동원 소와나무 이진영 2013-06-16
132886 기타 엘리샹뜨 김은비 2013-06-16
132885 식음료 선해물아구찜 허융 2013-06-16
132884 서비스 2ndzaru 변재량 2013-06-16
132883 기타 김영근 법무사 사무 김정선 2013-06-16
132882 기타 컬쳐랜드 박재희 2013-06-16
1328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연하 2013-06-16
132877 기타 코람게임 조승규 2013-06-16
132876 서비스 아마란스 임보라 2013-06-16
1328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예린 2013-06-16
132860 생활용품 나이키매니아닷코 금복주 2013-06-16
132859 기타 청소25시 곰돌이 2013-06-16
132858 건설 리모델링 준이럽 2013-06-16
132857 서비스 합성동 프로필사진관 차광민 2013-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