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포우리만두 ] 신포우리만두 부평점 직원들 서비스가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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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식당손님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6-05 19: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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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물냉면,냉쫄면,메밀소바를 주문했습니다. 손님이 많은데 종업원이 여자 둘뿐이라 그런지
음식 나오기까지 오래걸리더라고...(여기서 1차적으로 짜증)
물냉면과 냉쫄면이 먼저 나왔고 저는 메밀소바를 기다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음식이 안나오더군요..참다참다 저희 직원두명이 절반쯤 먹었을때 여종업원 두명 중 젊은 여종업원에게
대체 언제나요냐고 물었고 직원은 잠시 기달려달라고 말한뒤 카운터 pc를 확인하는듯 하더니
아무런 말도 안해주고 본인 할 일(서빙)을 하더라고요..(2차 짜증) 2~3분 가량 더 기다리다가
(이때 이미 저희 직원들은 그릇을 거의 다 비운상태)다른 아주머니께 물어봤더니
"죄송합니다" 한 마디만 하고 다른 손님에게 가버리네요..너무 화가 나서 다시 불렀고
저희 직원마저도 짜증내며 이제껏 안나오면 사과와 함께 서비스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만두 한접시 가져다주며 "죄송합니다"한마디 하고 다시 가려길래 도저히 못참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져오지 마세요"라고 화낸뒤 직원들에게 마저 먹고 오라고 말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마음같아선 사장을 불러서 화를 내고싶지만 저만 깽판치는 놈 처럼 보일것 같기도하고 저희 일에 특성상 점심시간에 오랜시간을 쓸수 없고 바로 오후작업을 해야해서
그냥 나가버렸습니다. 제가 화가난건 음식이 안나와서가 아니라 종업원들의 행동때문입니다.
음식이 늦어지면 식당측에서 먼저 손님에게 가서
"이런이런 이유로 음식이 늦어질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아무말도 없다가 손님이 먼저 물었는데도 확인하는 척 만 하고서 무시해버리고 재차 질문을 했음에도 다른 손님이 부른다는 이유로 대화를 먼저 끊고 가버리는 예의없는 행동에 화가났습니다.
덕분에 저는 집에서 먹고 나간 아침 이후로 일이 끝날때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굶은채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신포우리만두 부평점 :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92-7
032)514-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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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러 방문하신 해당음식점 직원들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