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애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6-26 09:44:10

본문

지금 이건으로 한달정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사건개요는  제가 월초에 샌들2켤레를 주문했습니다.그런데 배송이 느려서 한켤레를 취소할 상황이라 배송전이라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쿠팡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이미 배송되었으니,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켤레는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업체 사저으로 물건이 다음주에 입고된다 하더군요. 취소하고싶으면 취소하라고,
그래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취소처리가 된줄 알았는데, 바로 핸드폰결제로 배송비 결제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택배비는 쿠팡에서 부담한다고 계좌로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의 실수로 그리 처리된거라구.  그러나.  한달이 되도록 택배비를 환불해 주지 않고있습니다.
핸드폰 결제의 함정이죠?  아무리 소액 결제라도 업체 맘대로 이렇게 결제를 해가도 되는겁니까?
돌려 준다고 해놓고 한달동안 뭉개면서  소비자기만하고 우롱하는건 말이 됩니까?
알아서 지쳐 나가 떨어지라는 수작 아닙니까?  소액이지만,  제가 오기로 한달동안 전화하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이건  개선되어야 문제점입니다.  업체 맘대로 결제를 해서 빼가면 도둑질 이죠.  쿠팡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완전 사기꾼들 이에요.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81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환불관련
이보형 2013-07-09
137480 통신 맥슨 이미선 2013-07-09
137479 생활용품 이세이브 손인경 2013-07-09
137478 식음료 던킹도너츠 안인자 2013-07-09
137474 서비스 수림모텔 정이도 2013-07-09
137472 digital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7-09
137454 기타 동대문마레호텔 전미소 2013-07-09
137453 기타 현대위가드정수기 지윤정 2013-07-09
137452 서비스 코리아나호텔웨딩 김종윤 2013-07-09
137451 기타 비바룸

처리중

환불
송유미 2013-07-09
137450 휴대전화 kt통신사 이우주 2013-07-09
137449 생활가전 삼성전자써비스센터 고광우 2013-07-09
137445 기타 애견1번지 박용현 2013-07-09
137444 서비스 홈플러스 평촌점 이용범 2013-07-09
137440 생활용품 강남역지하상가

처리중

환불규정
박수경 2013-07-09
137436 자동차 삼성화재자동차보험 이지영 2013-07-09
137432 기타 한성레저 김원진 2013-07-09
137430 생활가전 홈플러스e종합몰 이경선 2013-07-09
137426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09
137425 기타 pc방 세탁소 박정민 2013-07-09
137424 생활가전 백제냉동 문미영 2013-07-09
137423 생활용품 (주)온니포유 김지홍 2013-07-09
137422 유통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2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현준 2013-07-09
137420 생활가전 홈플러스e쇼핑몰 이경선 2013-07-09
137419 digital G마켓. 웨이코스 김은희 2013-07-09
137418 휴대전화 삼성전 권혁재 2013-07-09
137417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6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5 통신 sk텔레콤 공흥산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