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영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6-14 12:46:57

본문

2012년 5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k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고 원래 번호를 써야 한다고 했고 원래 쓰던 휴대폰의 남은 할부금은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원의 말대로 번호를 하나 만들고 1달 후 해제해 주겠다는 해지계약서까지 작성하고 나왔습니다.하지만 3개월이 자나도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청구가 되었고 다시 직원을 찾아 해지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신분증도 계약해지 계약서까지 팩스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된 2013년5월까지 해지되지않은 번호의 요금이 청구가 되었고 sk측에 상담을 요청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지만 해당 대리점은 폐업상태라 대리점을 관리했던 대리점과통화를 했지만 기본요금이외에 할부금은 환불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이 었습니다.
그래서 sk측 상담원에게 대리점을 관리하는 곳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sk상담팀장이라는 이윤희씨는 금요일이라 퇴근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하여 월요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월요일 통화에서는 해당 대리점 폐업으로 대리점관리 부서로 연결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왔습니다.
고객이 봉도 아니고 상담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을 갖구 놀듯이 퇴근시간이니 상담못해주겠다고 끊고 윗부서연결도 어렵다고하고 그냥 이대로 어처구니 없는 돈을 날려야 하나요?
sk텔레콤은 고객을 안된다고라고만 하면 끝입니까?직원교육을 안된다고하면 된다고 시키는 것입니까?
상담원의 정중한 사과와 대리점측의 1년요금 전액 환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137841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1
137840 기타 싱글온 이경진 2013-07-11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137816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814 휴대전화 sk텔레콤 권현옥 2013-07-11
137813 식음료 한아름마트 원성점 고선화 2013-07-11
137812 생활용품 (주)미스졸리 김영미 2013-07-11
137808 digital 컴파라 김준표 2013-07-11
137806 생활용품 k2코리아 오주희 2013-07-11
137804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선우 2013-07-11
137802 유통 CJ대한통운 김진희 2013-07-11
137799 서비스 이마트 쿠키 김민정 2013-07-11
137798 서비스 11번가 윤미선 2013-07-11
137797 기타 시크홀릭 김현하 2013-07-11
137796 기타 코스믹걸-텐바이텐 김예민 2013-07-11
137795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처리중

보류요
최승혁 2013-07-11
137794 기타 la muse 이경미 2013-07-11
137793 기타 개인사업자 김호연 2013-07-11
137792 서비스 맥도날도 정우경 2013-07-11
137791 digital 컴119 김혜미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