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엘지유플러스 행위에 분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무책임한 엘지유플러스 행위에 분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판석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3-06-13 15:22:37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엘지 유플러스에서 티비 인터넷 인테넷집전화를가입하여사용중 인터넷속도도 너리고 티비화면이 정지하거나 깨어지고 신호대기중이라고 화면이안나올때가 많아 유플기사가 4차례방문하여조치를치하였으나 본사직원이직접방문해야된다고 시간을 끌더니겨우 해지문자가왔더군요 며칠지나 해지하러오신 기사분이 설치된 모템과센탑팍스공유기를해체시켜 들고나가다 구입한지 2개월쯤된lg47인치3d스마트tv에 들고있든 모템드믈 떨어트러 티비에 웅푹한군데 찍키고 한군데는 살짝찍어표시가 나는데  구입한지얼마되지않은티비라 짜증이나 엘지본사에 전화했드니 다음날 소비자팀에서 전화가와서 해지하러온 분이 책임져야한다기에 저는 엘지란 대기업을보고 가입했지 그리고하청업체 직원한테 손해배상받을 생각이없다라고 했드니 본사에서 손해보상해도 하러온 기사한테 책임을묻고 기사가 보상을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어이가없었네요 본사책임을원하시면 회의해서 전화준다고하고 끊었고 다음날 소비자팀에서6시경전화와서 5만원에서 10만원선에서 절충하자는 겁니다 어이가없어 그렇게못하고 삼성전자서비스에서 견적을 내겠다고하니 액정교쳬나 티비를 같은모델로는교체는 안된다고 못막네요 의이가없어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되도록많은분이 이글을보시고 엘지유플러스에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가입하시라고 이글올림니다  가입시에도 에피소드가많네요 101인가전화해서 가입하는데도 먼저상담한직원과의통화에서 좀생각해보겠다고하고폰을끊고 타사도알아보고 다시문문의했드니다른직원이전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6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4 식음료 정우식자재마트 이수연 2013-07-10
137696 생활가전 지멘스 수입가전 이영순 2013-07-10
137683 생활용품 세스코 김영나 2013-07-10
137682 금융 동부화재 송준석 2013-07-10
137673 자동차 피닉스카오디오 권우학 2013-07-10
137672 생활가전 대성아트론 성혜정 2013-07-10
137671 기타 (주)피아솜통상 신혜정 2013-07-10
137670 서비스 머슬맥휘트니스 박준욱 2013-07-10
137669 식음료 이희영 이희영 2013-07-10
137668 휴대전화 lg텔레콤안양직영점 김현숙 2013-07-10
137667 휴대전화 epa 정상미 2013-07-10
137666 기타 티켓몬스터 박소영 2013-07-10
137665 기타 의류 신용훈 2013-07-10
137664 기타 트리플치과 유유유 2013-07-10
137663 기타 마젤

처리중

조문경 2013-07-10
137661 생활용품 바비스토리 정윤희 2013-07-10
137660 통신 다우닝 김은하 2013-07-10
137659 기타 부산반여동가람독서실 정세은 2013-07-10
1376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홍기현 2013-07-10
137657 서비스 블루마린 정계수 2013-07-10
137656 기타 00 최은희 2013-07-10
137655 식음료 연와 코빌존 2013-07-10
137652 휴대전화 LG U+ 안선희 2013-07-10
137650 생활가전 최영호 2013-07-10
13764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천영옥 2013-07-10
137648 자동차 금호타이어 이영범 2013-07-10
137647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야 2013-07-10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137645 생활용품 지에스쇼핑 하은선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