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원룸 주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송탄114 ] 부동산과 원룸 주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도윤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6-15 07:24:29

본문

제가 너무 억울 해서 도움을 받고자 왔습니다
5월24일 원룸을 구하던중 신축인데 완공이 덜된곳을 계약하기로했습니다
그날 계약금 30만원을 내고영수증을 받았습니다
입주는 6월 5일에 하기로 했구요
근데 그럼 제가 그동안 살곳이 없었는데 주인분이 제안을 하시기를
그럼 다른건물어 빈방이 있으니 그동안 살라는 거였습니다
방세는 낼필요없고 공과금만 내라고 말이죠
첨에는 좀 부담 스러웠지만 그러기로하고 지내게 됐어요
그러케 6월 14일이 됐어요
끝까지 연낙이 없기에 부동산에 전화를 했죠
어떠케 되신거냐고?  벌써 말한날짜보다9일이 지났다고
그랬더니 6일을 더 기다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일도 다른곳으로옮기게 됐는데 계약을 파기해야겠으니 그럼 어째야하냐고?
부동산에서 바로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렸어요
10분후에 연락이와서는 그럼 하루 만원씩 계산하고 전기세 청소비를 말하길래 청소는
하고왔다했더니 어쨌든 알았다하고 그렇게 계약금 30만원으로 끝냈어요
근데 그날 밤 11시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주인분이 화가 많이 나셨다 방세10만원 추가에 수수료 145000원 청소비4만원
공과금5만원 입금해달라고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저는 어떠케 해야하나요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관기관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간 거래로 인한 분쟁시 소비자의 직접적인 피해에 대해 합의권고를 해 드리고 있는 바, 세입자와 집 주인간의 임대 분쟁은 업무 범위 이외로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관할 자치구 임대차분쟁조정상담실이나 혹은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번, www.klac.or.kr)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60 기타 줌인쇄 이희정 2013-07-11
137758 서비스 김은주 2013-07-11
137757 기타 브라보팩 류진희 2013-07-11
137756 유통 유유몰 정유림 2013-07-11
137754 생활용품 이탈리안홈 최혜진 2013-07-11
137753 서비스 kgb택배 정옥순 2013-07-11
13775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정용빈 2013-07-11
137751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현용 2013-07-11
137749 서비스 알럽포켓 김명수 2013-07-11
137741 digital 컴닥터 김금희 2013-07-11
137739 digital 컴닥터 좋은집 2013-07-11
137733 유통 허벌라이프 김빛나 2013-07-11
137732 기타 롯데홈쇼핑 윤여숙 2013-07-11
137728 기타 라슈(인터넷 구두) 윤가영 2013-07-11
137725 유통 콤플렉스

처리중

억울해요
임지연 2013-07-11
137724 서비스 퍼펙트볼링센타 김현유 2013-07-11
137721 생활용품 로미스토리 이원미 2013-07-11
137720 기타 GQ 박나래 2013-07-11
137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돈욱 2013-07-11
137718 통신 sk인터넷 박기점 2013-07-11
137717 digital 다본다 정재석 2013-07-11
137716 기타 개인

처리중

화장품
이제니 2013-07-11
137715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신경숙 2013-07-11
137713 생활가전 삼성 서병수 2013-07-11
137712 서비스 힐스에스테틱 차연희 2013-07-11
137711 기타 티켓몬스터 이연주 2013-07-11
137710 생활용품 아이러브비키니 한지선 2013-07-10
137709 서비스 진로마트 최서윤 2013-07-10
137708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7 서비스 에어컨설치업체 정재욱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