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종료 되었는데 지급명령 소송을... 힘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캐피탈대부 ] 채무종료 되었는데 지급명령 소송을...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재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13 08:47:45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3년도 인가 대출받아서 못갚은 것이 있었는데요 생활이 힘들어 지고 하다보니 10년이 지난 얼마전에 예스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예스캐피탈대부라는 곳으로부터 채권을 양수 받았다며 우편이 왔습니다  개인회생 신청중이라 중간에 서류를 다시 준비하는것이 여의치않아 채무조정을 해주겠다는 말에 일시납으로 송금하였으며 팀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채무가 소멸되었다는 녹취까지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채무를 양도한 예스캐피탈대부에서 지급명령이 들어왔습니다  곧 이의신청을 하였고 답변서도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서로 같은회사니까 지급명령이 취하되려니 생각하고 있는데 6월26일 변론기일이라고 대법원 홈페이지에 떠 있네요 ㅠㅠ
낮에 자고 새벽에 일하다보니 위와같은일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채무종료...'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20 휴대전화 sk대리점

처리중

계약위반
정영국 2013-07-10
137519 휴대전화 클럽시네마 이현진 2013-07-10
137518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10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7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6 서비스 오프라인쇼핑몰 김민희 2013-07-10
137485 기타 핀팝 고예영 2013-07-10
137484 기타 아이러브제주도 이형석 2013-07-10
137483 서비스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09
137482 서비스 끌림365 임현주 2013-07-09
137481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환불관련
이보형 2013-07-09
137480 통신 맥슨 이미선 2013-07-09
137479 생활용품 이세이브 손인경 2013-07-09
137478 식음료 던킹도너츠 안인자 2013-07-09
137474 서비스 수림모텔 정이도 2013-07-09
137472 digital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7-09
137454 기타 동대문마레호텔 전미소 2013-07-09
137453 기타 현대위가드정수기 지윤정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