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베베 ]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주문했습니다. 배송도 오지 않고 환불요청했으나 해주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영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3-01-28 16:09:02

본문

인터넷으로 아기 옷을 2벌 주문했습니다.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주문했는데 홈페이지에는7-14일 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3주전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15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문의했더니 홈페이지에 3주걸린다고 고지했다는겁니다.

분명 7-14일이라고 써놓았는데도요. 그래도 3주면 되겠거니 기다리는데 안와서 결국 아기 백일이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고 전화번호 씌여 있는데로 전화해도 한 번도 전화통화가 된적도 없고

문의하는 곳에만 가끔 답글만 남겨 놓습니다.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곧 배송된다면 환불에 대해서는 묵인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6일에 주문했는데 아직 물건을 받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하고

아기 백일때 입히려고 했는데 입히지도 못하고.

이럴경우 어떻게 어떤 증거자료를 확보해놓아야 하나요?

어떤 절차로 고발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615 생활가전 쿠팡 최윤경 2013-06-10
131614 생활가전 쿠팡 최윤경 2013-06-10
1316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돈 2013-06-10
131609 기타 timeholic 박승호 2013-06-10
131608 통신 에이스통신 최사라 2013-06-10
131607 생활가전 GS홈쇼핑 강경아 2013-06-10
1316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창섭 2013-06-10
131605 기타 삼성출판사 엄태윤 2013-06-10
131604 생활용품 GS홈쇼핑 남은영 2013-06-10
131603 기타 쿠팡 정연정 2013-06-10
131602 기타 (주)노벨아이 김정미 2013-06-10
131601 기타 듀오 황은경 2013-06-10
131600 서비스 엘지전자 장윤지 2013-06-10
131599 생활용품 슈즈밀 황명희 2013-06-10
131598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59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이동은 2013-06-10
131596 서비스 SBS아카데미강남점 장현익 2013-06-10
131595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길 2013-06-10
1315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규방 2013-06-10
131592 기타 ..

처리중

의류건
김진화 2013-06-10
13159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0
131589 서비스 조선일보상봉지부 아무개 2013-06-10
131588 서비스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10
131584 금융 정주신 정주신 2013-06-10
131582 서비스 미플

처리중

폐업
이지은 2013-06-10
131581 기타 샵누 김민정 2013-06-10
131580 휴대전화 (주)수호모바일 차수일 2013-06-10
131570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9 생활용품 지마켓 정인정 2013-06-10
131567 서비스 11번가 김민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