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떼르노"란 인터넷 가구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떼르노 ] "에떼르노"란 인터넷 가구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안나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6-21 13:41:05

본문

2012년 2월말에 가구 주문하고 3월초에 받은 가구중 침대다리가 두달만에 부러져서 as를 여러번 요청했지만
해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소식이 없어 다시 연락하니 전화도 이메일도 안받네요.
그래서 올 2월에 내용증명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보내기 전날, "as도 안해주고 연락도 안되어 내용증명보낼거니  연락을 달라"고 팩스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그 담 날 어떤 휴대폰번호로 제 휴대폰으로 연락이 왔어요. 팩스를 받았는데  그 업체는 작년 10월에 자신들에게 업체를  넘기고 전화번호도 같이 인수받았다고 하면서  어디로 간지는 모른다며  이런 비슷한 내용의 팩스를  이전에도 다른 고객이 몇 개 보냈다며  인터넷사이트가 아직 남아있다고 했더니  왜 안 없앴을까?하며  자신들은 모른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용증명을  못보내고  에떼르노 인터넷 가구 사이트에 그냥 글만 남겨 놓았었는데  한달동안 살펴봤지만  그대로 있길래  운영안하는 줄 알았어요.  그러다 6월에  다시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내글은 삭제되어 있고  최근의 가구 구매후기가  있는 걸 보니  운영하고  있는거에요.
 내가  전화로 속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 1년이 지나버려 내용증명도 소용이 없는데  보상받을 길은 없을까요?  업체가 여전히 전화는 안받고 사이트에 적힌 전화는 팩스로 넘어가요.  그번호로 제가 2월에 팩스를 보냈던거고  그 팩스를 보고  어떤 남자가  전화와서  전화번호까지  인수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에떼르노' 인터넷사이트에는  그 전화번호와 같은 주소가  남겨져 있고  가구가 거래되고 있다는 건  결국  제가 내용증명을 못보내도록  업체가 바꿔었다고 속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업체는 더더욱 고발을 해야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발생한 가구의 A/S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137853 기타 개인 박은효 2013-07-11
137852 서비스 마이러브로또 정지왕 2013-07-11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137841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1
137840 기타 싱글온 이경진 2013-07-11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137816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814 휴대전화 sk텔레콤 권현옥 2013-07-11
137813 식음료 한아름마트 원성점 고선화 2013-07-11
137812 생활용품 (주)미스졸리 김영미 2013-07-11
137808 digital 컴파라 김준표 2013-07-11
137806 생활용품 k2코리아 오주희 2013-07-11
137804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선우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