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a/s 황당한 리퍼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아이폰4 a/s 황당한 리퍼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호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06-17 14:26:24

본문

<p>아이폰을 쓴지 2년을 넘었으므로 무상 리퍼 기간은 끝났습니다. <br>
하지만 아이폰이 침수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유상(19만9천원) 리퍼를 받기 위해서 가산역 KMUG 수리 센터에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br>
침수가 되어 전원이 안들어 오기 때문에 애플의 지정 센터에 직접 아이폰을 보내서 확인을 거쳐서 리퍼가 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br>
아이폰을 6월 12일에 입고를 하여 6월 17일에 돌아온 답변은 리퍼 불가 였습니다. <br>
이유는 개조된 부품이나 오용및 남용 이라고 하였습니다. <br>
하지만 저는 아이폰의 소프트웨어를 불법으로 개조하지 않았으며 사설 수리 센터에서 수리를 받은일도 없습니다. 더구나 아이폰을 뜯어본 적도 없습니다. <br>
그래서 애플 기술지원센터(1544-2662) 상답자 김**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전화한 곳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만을 위한 곳으로 하드웨어를 답당하는 애플지정센터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br>
하지만 그 아이폰을 뜯어보고 확인한 그 센터와의 연락은 불가 하다고 하였습니다. <br>
다시 말해서 KMUG는 서비스센터이지만 여기는 애플의 A/S를 대리를 하여 맡는 곳이고 애플이 직접 관리하는 부서는 우리나라에서 한군대로 있다고 하였으며 그곳으로 다이렉트로 연락할 방법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br>
저는 이 제품의 리퍼가 중요 한게 아니라 이 제품을 뜯어보고 개조된 부품이 사용됐다고 확인한 그 엔지니어와 이 제품이 어떤 부분이 개조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br>
저 말고도 이렇게 오진을 하여서 리퍼를 불가 받은 사람이 몇 있다고 들었습니다. <br>
<br>
엔지니어와 직접 통화 및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서면으로 받고 싶습니다. <br>
<br>
그리고 소비자가 a/s거부에 대한 합당한 사유를 듣고 싶어도 그 이유를 말해주지도 못하겠다는 애플 a/s 팀의 개선을 요구 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침수가 된 해당휴대폰이 개조된 부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리퍼가 거부를 당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발송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12 기타 보충제사이트 민병길 2013-07-05
136711 생활용품 커아이 박양임 2013-07-05
136709 기타 동부화재 장영수 2013-07-05
136708 건설 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5
136707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7-05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136692 서비스 마이코코 유은정 2013-07-05
136691 식음료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68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준현 2013-07-05
13668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성용 2013-07-05
136679 기타 판다마켓 유용득 2013-07-05
136676 자동차 중고자동차 공영삼 2013-07-05
136672 기타 한진택배 송봉선 2013-07-05
136668 식음료 11번가 김명분 2013-07-05
136667 기타 초록나라문구점

처리중

팩스 가격
임예리 2013-07-05
136666 생활가전 한일월드 조용욱 2013-07-05
136665 생활용품 현진문구사 김진희 2013-07-05
136662 휴대전화 올레샵 백승완 2013-07-05
136660 서비스 티지오노래방 박정숙 2013-07-05
136658 식음료 미래푸드 강승연 2013-07-05
13665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예진 2013-07-05
136654 기타 세노비스 손혜진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