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패널 임의 변경교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tv패널 임의 변경교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6-14 16:45:05

본문

삼성 led tv un46d6900wf 를 2012년3월17일 설치 받고 사용하던중 얼마전 우연희 제품의 이상을 발견하여 서비스 신청한 결과 패널을 교체해야한다 했고 원래 불량이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2년이 보증기간이어서 무상수리건이라 하였습니다.
6월12일 15시30분 곽재준 엔지니어 방문확인후 다음날 오후 5시 집으로 방문하여 패널을 교체해 주겠다하였으나 같은날 오후 5시21분 삼성전자 관악서비스센터 에서 tv를 수거해가겠다며 왜 내용이 바뀌었냐니까 수거해가서 교체해야한다며 6시쯤 수거해가며 tv는 멀리가서 수리하냐고 물었을때 바로 봉천역앞 관악센타에서 한다고 관악센터 송승면 팀장이 답한후 내일 부품오는 대로 바로 교체해서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 4시 40분 수리한 tv를 받았고 처음엔 불량이었던 액정에 줄가는 것만신경쓰느라 패널이 바뀌었다는것 을 몰랐고 저녁8시쯤 원래의 크리스탈블랙패널이 네추럴블랙패널로 바뀌었단걸 가족모두 확인후 관악센터에 전화하니 같은것이라며 바뀌지않았다고  다른것은 맞지도 않는다하여 그럼 수거한 우리액정을 가져와 확인시켜달라했더니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여기에서 교체하지 않았다는 등의 말만하고 파악해서 전화 해달라요청했으나 전화가 없었습니다.
하여 다음인 오늘6월14일 9시 삼성대표전화로 전화를 하여 정호경팀장 이란 사람과 통화가 되었으나 별다른 답없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차례 여러 직원과 통화하여 패널이 바뀐것은 서비스센터측에서도 인정하였고  그 과정에서도 원래 정상제품인 크리스탈블랙패널을 유광패널이라며 교체한것이 무광패널인데 더 좋은것으로 교체한 것이라는 정말 엉터리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품의 질을 잘 모르는 소비자라해도 화질이 나빠진것만 봐도 누구나 알수있는것을 그런식으로 속이려하고 처음부터 패널이 바뀐것도 속이려한 삼성서비스센터 정말 믿을수 없는곳이었습니다. 불량tv패널 원래의 정상제품으로 바꿔 달라는 것인데 그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인지 삼성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tv한대 수리하는데 십여차례통화를 해도 해결이 않나는 현실이 참으로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심지어는 남편에게는 우리가사용중이던 패널이 단종되서 구하기 어렵다며 1년 사용한것 감가상각후 추가금액 지불후 다른제품을 구매하라는 연락을 하였다합니다. 제품보증기간을 2년으로 해놓고 tv에서 가장 중요한 패널을 산지1년만에 단종시킨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삼성에 정말정말 너무 실망하고있습니다. 계속 전화준다고만하여 다른약속 모두 취소후 대기중인데 콜센터직원만 전화오구 정작 삼성전자 담당자는 목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부탁드립니다.소리도 못들었네요. tv는 삼성이 팔고 서비스는 외주업체에 클레임은 콜센터에 ... 이럴경우 저희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14 자동차 대우지엠 남승만 2013-07-05
136713 기타 토비스 리조트 이재용 2013-07-05
136712 기타 보충제사이트 민병길 2013-07-05
136711 생활용품 커아이 박양임 2013-07-05
136709 기타 동부화재 장영수 2013-07-05
136708 건설 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5
136707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7-05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136692 서비스 마이코코 유은정 2013-07-05
136691 식음료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68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준현 2013-07-05
13668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성용 2013-07-05
136679 기타 판다마켓 유용득 2013-07-05
136676 자동차 중고자동차 공영삼 2013-07-05
136672 기타 한진택배 송봉선 2013-07-05
136668 식음료 11번가 김명분 2013-07-05
136667 기타 초록나라문구점

처리중

팩스 가격
임예리 2013-07-05
136666 생활가전 한일월드 조용욱 2013-07-05
136665 생활용품 현진문구사 김진희 2013-07-05
136662 휴대전화 올레샵 백승완 2013-07-05
136660 서비스 티지오노래방 박정숙 2013-07-05
136658 식음료 미래푸드 강승연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